• Lappland the Decadenza
  • 荒芜拉普兰德
  • 荒蕪ラップランド

라플란드 더 데카덴차

캐스터 — 메카 캐스터
공중 유닛을 조종해 적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힘
같은 적을 연속으로 공격 시 대미지 증가 (최대로 오퍼레이터 공격력의 110%에 해당하는 대미지)
  • SR04
  • 원거리
  • 딜러
  • 디버프
其他异格:
/ 90
[코드네임] 라플란드
[성별] 여
[전투 경험] 8년
[출신지] 시라쿠사
[생일] 11월 11일
[종족] 루포
[신장] 162cm
[광석병 감염 상황]
체표면에 오리지늄 결정 분포,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월등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우수
라플란드, 무직, 시라쿠사 살루초 패밀리의 보스인 알베르토의 외동딸, 현재는 패밀리를 떠난 상태다. 단독 작전에 능하며, 종종 공격 전술과 숙청 작전에서 로도스 아일랜드에 협조한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14%
오퍼레이터 라플란드 체표면의 오리지늄 결정은 지금도 확산 중이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33u/n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가 예전에 비해 눈에 띄게 상승했다.

“미쳤어! 이런 환자가 제일 골치 아프다니까. 검사받는 내내 성실하게 협조해놓고, 웃는 얼굴로 의료부의 제안에 따라 반드시 제대로 된 방호 대책을 취한다고 해놓고는 결국 이런 결과라니…… 그냥 기절시켜서 의료부에서 한 달 동안 치료받게 할까?”
“해보든가.”
“……”
라플란드는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로도스 아일랜드 본함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갑작스레 인사부 사무실에 들어와 소파의 반을 점거했고, 소파의 나머지 절반은 라플란드의 무기가 점거하고 있었다. 라플란드는 마치 온갖 고생 끝에 황무지를 걸어서 건너온 여행자처럼 보였다…… 다소 과장스러울 정도로 화려한 시라쿠사 정장을 입고 있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그녀가 오기 전에, 우리는 뉴 볼시니 사무소에서 보내온 임무 일지를 통해 그녀가 카르네발레에서 벌인 일을 이미 알고 있었다. 거기에는 뉴 볼시니 시청이 라플란드의 모든 합법적인 증명서를 취소하고, 그녀에 대해 출입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우리는 그녀에게 하마터면 도시국가의 내란으로 변질될 뻔했던 소동이 대체 라플란드와 무슨 연관이 있는 건지 물어보았고, 라플란드는 숨기는 것 없이 자신이 한 일을 2분 동안 간략히 설명했다. 말투는 제법 경쾌했지만, 내용을 기록하던 인사부 오퍼레이터는 놀라 벌벌 떨며 펜을 멈췄다. 라플란드 본인의 설명에 따르면, 자신이 카르네발레에서 한 일은 다음 사례로만 한정되진 않는다고 한다. 외부인을 도와 자신의 아버지인 살루초 패밀리의 보스 알베르토를 감옥에 보낸 것, 무기로 가득 찬 운송용 육지 함선을 수십만 명의 퍼레이드 행렬이 지나가는 경로에 몰고 간 것, 내친김에 한 불포 어머니의 복수를 도운 것…… 그런데 이 모든 일을 벌인 이유가 고작 '카르네발레를 더욱 흥미롭게 하기 위해서'였다니.
“나한테 상이라도 줘야 하는 거 아냐?” 잠깐 말을 멈춘 라플란드는 곧바로 말을 이었다. “그게 아니었다면 뉴 볼시니가 시라쿠사 개혁의 좋은 시작이 되었다고 생각했겠냐고!”
“그나저나……” 라플란드는 말을 갑자기 멈추고 기록하는 인사부 오퍼레이터를 보며 물었다. “첫 카르네발레가 이렇게 성공적으로 끝나버리면, 앞으로 열릴 카르네발레는 점점 따분해지는 것 아닐까?”
라플란드의 입가에는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미소가 걸려 있었고, 말투만으로는 진짜로 유감을 표하는 건지 즐겁다는 건지 도저히 구별할 수 없었다.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랐던 인사부 오퍼레이터는 멍하니 있었고, 대화는 그렇게 대충 마무리되었다.
라플란드와 텍사스가 로도스 아일랜드 휴게실에서 만났다.
두 오퍼레이터 사이의 미묘한 관계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고 있던 우리는, 라플란드가 처음에 어떻게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했는지도 기억하고 있었다. 예전에 용문 사무소와 펭귄 로지스틱스의 협력이 끝난 후, 라플란드가 갑자기 우리 오퍼레이터를 붙잡더니 웃으며 자신의 이력서를 건네주고는, 기이하게 생긴 두 자루의 검을 오퍼레이터 목 위에 올린 채 물어본 적이 있다. “텍사스가 너희 직원이지?” 그 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의적 도발, 이해하기 힘든 아첨, 애매모호한 탐색 등을 통해 라플란드가 텍사스를 겨냥한 의도를 분명히 깨닫게 되었고, 때문에 우리는 두 사람이 직접 만나는 상황을 최대한 피하게 만들려 했다. 하지만 이번에 텍사스가 본함에 돌아온 것 또한 라플란드의 귀환처럼 갑작스러웠고, 우리가 알아챘을 때는 이미 휴게실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라플란드와 마주한 뒤였다.
서둘러 '상황을 통제'하러 갔던 오퍼레이터가 조용히 돌아왔고, 얼굴에 곤혹스러운 감정을 담은 채 우리에게 자신이 봤던 장면을 설명했다. 라플란드가 '자연스럽게' 술 거치대에서 잔을 하나 꺼내서 아몬드 향 위스키를 한 잔 따르자, 이에 텍사스도 '자연스럽게' 앉아 그 술을 받아 마셨다. 이어 라플란드는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최근 뉴 볼시니에서의 물류 특별 고문 업무는 어땠는지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시청이 《신도시 관리법》을 시라쿠사의 다른 도시들에 적용하려는 방법에 대해 몇 마디 비꼬는 말을 던졌는데, 텍사스는 '자연스럽게' 응대하며 넘겼다. 이윽고 술 한잔을 다 마신 텍사스는 '자연스럽게' 몸을 일으켜 떠났으며, 심지어 둘은 헤어지기 전에 서로에게 덕담을 건네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마치 말 없이 의사소통이 되는 친구가 각자 여행 도중 약속을 하고 짧은 만남을 가진 것 같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사실 우리도 둘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두 사람은 카르네발레 중에도 이미 몇 번이나 서로 만났다. 근데 이제 와서 갑자기 이런 상황이 되다니, 예전의 앙금을 풀고 화해를 한 건지, 아니면 또 다른 싸움을 벌이고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어느 날 갑자기 서로 칼을 휘두르며 갑판을 피로 물들일지도 모를 일이다…… 그 후 한동안 두 사람은 몇 번 더 마주쳤고, 계속 지켜봤지만 휴게실에서 술을 마시던 그날의 분위기와 그리 크게 다르지 않았다.

“피곤해, 생각하기 귀찮아.”
“두 사람이 앙금을 풀었든 말든 상관없잖아. 적어도 지금은 생각만큼 그렇게 분위기가 팽팽한 것도 아니니, 결과적으로 우리 일이 줄어든 셈 아니냐고.”
——관찰 담당 인사부 오퍼레이터
살루초 패밀리의 탄생은 300년 전 시라쿠사 자치령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시라쿠사인이 기억하는 살루초 패밀리는 억센 생명력으로 설령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 잘못된 선택을 했더라도 능히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1030년대 말, 시칠리아 부인이 시라쿠사에 '총과 질서'를 가져올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이에 반대했고, 그중 알베르토의 조부가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근대 시라쿠사에서 가장 중요한 변혁의 시기에 살루초 패밀리의 보스는 시칠리아 부인의 대척점에 섰고, 이 결정은 패밀리에 치명적인 재난을 가져왔다. 반대하는 몇몇 패밀리는 하룻밤 사이에 숙청당했으며, 살루초 패밀리 역시 시칠리아 부인의 매서운 보복을 받았다. 패밀리 전체가 희생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알베르토의 조부는 결국 서재에서 스스로 생명을 끊었다. 라이타니엔 통치 시대에 세워져 가울에 대량의 밀주를 유통하며 흥한 유서 깊은 가문이 하마터면 완전히 몰락할 뻔했다.
다행히 살루초 패밀리는 자리를 이어받은 알베르토의 부친이 각고의 노력을 들여 경영한 끝에 다시 일어나 열두 패밀리 중 하나가 될 수 있었으나, 패밀리의 위신과 힘은 아직 이전의 거대한 충격으로부터 완전히 회복하진 못한 상태였다. 알베르토는 이런 배경 속에서 태어나 자랐고, 아버지로부터 패밀리의 미래를 넘겨받았다……
——시라쿠사 문제에 대한 어느 컬럼비아 대학의 특별 연구에서 발췌

예전에 우리는 라플란드에게 살루초 패밀리와 관련된 상황에 관해 물어보았지만, 흥미 없다는 듯 줄곧 하품만 하는 탓에 더는 물어볼 수 없었다.
인사부의 후속 보충 자료를 토대로 우리는 대략적인 결론을 낼 수 있었다. 알베르토는 패밀리 세대 간의 감정과 상속을 극히 불신했다. 비록 조부가 시칠리아 부인이 주도한 변혁의 시기에 잘못된 선택으로 나쁜 결과를 거두긴 했으나, 그렇다고 해서 조부를 향한 아버지의 저주에 가까운 비난은 도리어 그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이런 불신은 그에게도 이어져 내려와, 딸에게 보이는 변태적인 통제 욕구와 어린 시절부터 시킨 전반적인 엘리트 교육, 또는 어린 딸을 황무지에서 수련시키거나 라플란드가 했던 여러 기행을 이유로 라플란드를 패밀리에서 쫓아내는 등의 태도로 나타났다…… 물론 이런 분석은 별 의미가 없다. 라플란드의 현재 행위나 스타일이 '교육 실패' 탓이라고 하기 어렵다. 단지 이것만으로는 라플란드가 동시에 갖고 있는 '예의', '침략성', '전투욕', '연기 욕구'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라플란드와 오랫동안 지내며 관찰한 바에 따르면, 그녀의 광기는 오히려 '타고난 것'에 가깝고, 라플란드의 아버지와 살루초 패밀리는 여기에 불씨를 붙였을 뿐이다.
“라플란드 자료는 이대로 마무리 짓자. 광인에 대한 인격 분석은 아무 의미 없어.”
라플란드의 이번 귀환은 일부 오퍼레이터들의 강렬한 반응이 불러일으켰다. 정확히 말하자면 중상에서 갓 회복된 오퍼레이터 루나컵이 갑자기 로도스 아일랜드의 복도를 뛰어다니며 흥분한 목소리로 “드디어 헤어진 아녜제와 만났다”라고 외치기 시작했고, 오퍼레이터 레드는 가끔씩 긴장하며 '할머니'라고 중얼거렸다. 그리고 그때는 마침 라플란드가 지나가고 있던 때였다. 마치 두 사람이 말하는 자가 라플란드 곁에 있는 것처럼……

[제한된 기록]
레드를 잘 돌봐줘. 늑대 군주의 게임은 이미 끝났지만, 이 아이는 너무 특수한 성장 과정을 겪었잖아. 그런 기만과 배신은 짧은 시간 내에 위로받을 수 있는 게 아니야. 레드가 이런 상황에 이르지 않도록 나도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봤지만, 결국엔 실패했어. 살육과 투쟁은 늑대 군주들의 본능이고, 그들과 얽힌 모든 인간이 루나컵이나 라플란드처럼 운이 좋은 건 아니니까…… 자연스럽게 늑대 무리에 녹아들고, 심지어 주객이 전도되기도 하지. 듣자 하니 이미 늑대 무리를 대표해서 엠퍼러, 덕로드와 접촉했다고 하던데.
엠퍼러, 덕로드, 늑대 군주, 나는 비슷한 존재들과 적잖게 접촉해 왔어. 불멸의 존재인 그들 중 대다수는 오랜 세월 속에서 인간과 같이 지낼 방식을 찾아낸 뒤, 독특한 모습으로 이 대지에 존재하지. 나도 특별한 경험을 한 인간들을 몇몇 만나본 적 있어. 종족의 기이한 만남이나 거대한 재해 탓에 그들은 주위의 인간과는 다른 힘과 통찰력을 갖게 되었고, 앞서 말한 존재들과 점차 가까워지더군. 근데 라플란드는 태생적으로 그랬던 것 같아. 나이도 젊은 데다 특별하다고 할만한 경험을 한 것도 아닌데, 이미 경계가 상당히 모호한 상태지. 지금의 라플란드는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광기를 품고 있어. 그리고 이건 결코 좋은 게 아니야…… 계속 라플란드를 지켜봐, 박사.
본론으로 돌아가서, 비스트 아리스토크랫들의 말이 제각기이긴 하지만, 결론을 종합해 보면 그들이 불안감을 느낀다는 거야. 그들과 같은 존재조차 위협을 느끼고, 서로의 상이한 습성까지 감안하면서 서로 접촉해 대책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그 불안감의 원인이 무엇인지 주목해야 해.
루치노는 이 특별한 손님을 알아보았다. 이 손님은 과거 데 몬타노의 문을 열고 들어와 최고급 카르네발레 정장을 2벌이나 주문하고, 의상에 세부적으로 나타낼 패밀리의 문양을 직접 종이에 그린 사람이었다. 지금 이 손님은 그때의 그 정장을 입고 있었지만, 본래라면 카르네발레 가면이 매달려 있어야 할 허리 쪽이 텅 비어 있었다. 전통적인 시라쿠사 복장과는 달리, 가면은 카르네발레 복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이자 카르네발레 전체를 통틀어 가장 독특한 풍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걸 무시할 수 없었던 루치노는 용기를 내서 왜 없는지 물었다.
“줘버렸어.” 손님은 이렇게 대답했다.
상대가 데 몬타노의 솜씨에 클레임을 제기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루치노는 손님에게 새로운 가면을 만들어 카르네발레 복장을 완성해주겠다고 말했다. 루치노는 상대의 신분을 알고 있었고, 만약 이 손님이 다음 카르네발레에도 참가한다면 가면 없이는 다소 불편할 것이라 생각했다.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오랜 시간이 흘렀고, 루치노의 솜씨도 이제는 '내세울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니, 지금의 데 몬타노를 맡은 사람으로서 단골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었다.
“괜찮아, 꼬마 재단사. 가면 1개를 쓰나 2개를 쓰나 차이는 없잖아?”
“이 옷은 아주 완벽해!”
HP
1503
공격력
402
방어력
117
마법 저항력
20
배치 코스트
22
공격 딜레이
1.3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우두머리 늑대
    전장에 배치 후 공중 유닛이 20초마다 다음 효과를 차례대로 획득: 최대 대미지 +10% / 대미지를 입힐 시 2초간 목표의 특수 능력 무효화 / 수량 +1
  • 시라쿠사의 영광
    편성 시 모든 [시라쿠사] 오퍼레이터의 초기 SP +5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나태한 자의 비명
    자동 회복수동 발동
    소모 SP
    6
    패시브 효과: 공중 유닛 +1
    초기 상태와 다음 상태 간 전환 가능:
    공격력 +35%, 공중 유닛을 사용하여 전장 내 이동 중이지 않은 적을 무작위로 지정해 공격, 목표가 이동하거나 쓰러지면 다시 지정
    atk
    0.35
    attack@cnt
    0
  • 사냥의 질주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8
    소모 SP
    28
    지속시간
    22초
    공중 유닛 +3, 공격 범위 확대, 공격력 +120%, 공중 유닛을 사용하여 무작위로 적을 지정해 공격, 공중 유닛이 공격 시 10% 확률로 목표에 1초간 공포 효과 부여
    공중 유닛은 목표 지정 후 목표가 쓰러지면 다시 지정, 스킬이 종료되면 오퍼레이터에게 복귀
    atk
    1.2
    attack@cnt
    3
    attack@prob
    0.1
    attack@fear
    1
  • 종막 - 재난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38
    소모 SP
    54
    지속시간
    40초
    공중 유닛 +2, 공격력 +80%, 특별한 형태의 공중 유닛을 사용하여 산개시키고, 전장 전체에 있는 비교적 가까운 적을 각자 추격, 추격 후 목표에게 3초간 공포 효과 부여, 공중 유닛 주변 적의 이동 속도 -50%, 초당 공격력의 120%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힘(중첩 불가)
    공중 유닛은 목표 지정 후 목표가 쓰러지면 다시 지정, 스킬이 종료되면 오퍼레이터에게 복귀
    atk
    0.8
    attack@cnt
    2
    attack@times
    1.3
    attack@move_speed
    -0.5
    attack@magic_atk_scale
    1.2
    attack@fear
    3
    attack@projectile_move_speed
    1
    attack@range_radius
    0.9
    attack@projectile_turn_speed
    5

모듈

  • ORIGINAL
    라플란드 더 데카덴차의 배지
    오퍼레이터 라플란드 더 데카덴차는 공중 유닛을 조종하여 작전을 수행하고 적을 추격하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캐스터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메카 캐스터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FUN-X
    늑대의 시간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95
    • 공격력 +20
    메카 캐스터 특성
    공중 유닛을 조종하여 적에게 마법 대미지 부여
    같은 적을 연속으로 공격할 경우 대미지 증가 (공중 유닛의 초기 대미지 상승, 최대 오퍼레이터 공격력의 110%에 해당하는 대미지)
    2
    • HP +130
    • 공격력 +29
    시라쿠사의 영광
    편성 시 모든 [시라쿠사] 오퍼레이터의 초기 SP +5, 최초로 스킬 발동 후 공격 속도 +6
    3
    • HP +160
    • 공격력 +33
    시라쿠사의 영광
    편성 시 모든 [시라쿠사] 오퍼레이터의 초기 SP +5, 최초로 스킬 발동 후 공격 속도 +10
    곧 8시다. 숲 가에 서 있던 그녀는 점점 초조해졌다.
    무슨 일이 있든 간에 그녀는 9시 전에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건 아버지가 정한 규칙이다. 그녀는 숨이 멎을지언정 규칙을 어길 수는 없다. 그렇게 그녀는 자신에게 8시 전에 해야 할 일을 끝내고, 죽여야 할 사람을 죽인다는 규칙을 만들었다.
    하지만 오늘은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다. 적이 숨겨둔 세력이 살루초의 예상을 뛰어넘는 바람에 사태가 수렁에 빠져버렸다.
    부하들이 그녀에게 돌아갈 차를 준비했다. 그녀도 시간 약속만 잘 지킨다면 아버지는 자신의 성과를 신경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녀가 차를 탄 순간, 적은 훈련된 터스크비스트들을 풀어놓았다. 몇 마리가 포위망을 뚫고는 차로 들어와 그녀의 목을 노렸다.
    물론 그 짐승들로는 그녀를 해칠 수 없다. 그녀는 가볍게 공격을 피한 뒤 손쉽게 죽여버렸다. 하지만 짐승의 발톱이 자신 몸에 있던 무언가를 베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고개를 숙였다. 그건 회중시계였다. 터스크비스트의 발톱이 시계에 긁히며 시계 유리에 깊은 자국을 남겼다.
    그녀는 시간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순간 당황했으나 한편으론 안도감을 느꼈다. 방금 전의 초조함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내가 갈게.” 갑자기 그녀가 말했다.
    부하들은 극구 반대했으나, 그녀는 차에서 내려 숲을 향해 걸어갔다.
    똑딱, 똑딱, 8시다.
    숲 속 깊숙이 들어간 그녀는 자취를 감췄다.
    이날, 그녀는 늦은 밤까지 적을 죽였고, 새벽 무렵이 되어서야 느긋하게 살루초 패밀리에 돌아왔다.
    이날, 알베르토는 격노했다.
    이날, 라플란드는 즐겁게 웃었다.
    …….
    “이런 이야기가 있지. 한 소녀가 아름다워지는 마법에 걸렸어. 하지만 12시가 지나면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그녀는 손에 든 회중시계를 갖고 놀면서 말했다. “자로, 마법이 사라질까 봐 두려워? 이름 없는 터스크비스트처럼, 아무도 모르게 황무지에서 죽는 게 두려운 거야?”
    “시시한 질문이군, 너는 지금 늑대 군주를 모욕하고 있다.”
    “그거 알아? 네 눈에는 장난감으로만 보이는 대부분 인간들도 너처럼 생각한다는 거. 내 눈에는 너희 모두 똑같거든.”
    “너무나 당연한 듯 자신에게 걸린 마법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마법이 사라지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며 울부짖겠지.”
    “너는 어떤데? 너는 다를 거라고 생각하나?”
    “아니, 자로. 그때가 되면 너는 진정한 나를 볼 수 있을 거야.”
    그녀는 회중시계를 귓가에 대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초침의 움직임에 따라 손가락으로 시계를 가볍게 두드렸다.
    “똑딱, 똑딱, 8시야.”

인프라 스킬을

  • 자의적 영웅
    훈련실에 배치 시, 캐스터가드 오퍼레이터의 스킬 훈련 속도 +30%
  • 시라쿠사 축제
    훈련실에 배치 시, 기반시설(어시스턴트 및 활동실 사용자 미포함) 내 배치된 시라쿠사 오퍼레이터 1명당 훈련 중인 오퍼레이터의 스킬 훈련 속도 +5% (최대 7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