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crass
  • 死芒
  • ネクラス

네크라스

캐스터 — operator.classBranch.soulcaster
공격 시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적 처치 시 소환물 생성, 소환물이 저지한 적 공격 가능
  • DB01
  • 원거리
  • 소환
  • 딜러
/ 90
[코드네임] 네크라스
[성별] 여
[전투 경험] 미공개
[출신지] 빅토리아
[생일] 10월 16일
[종족] 드라코
[신장] 172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
네크라스, 본명 에블라나 더블린, 전 '더블린'의 리더지만, 이 조직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신중한 평가 끝에 그녀와 조건부로 일정 수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에 동의했다.
의료부 및 인사부, 그리고 박사의 공동 확인을 거쳐 네크라스의 모든 파일은 고급 권한 자료실로 이동되었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네크라스에겐 광석병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24u/L
아무리 비감염자여도 이건 상당히 위험한 수치. 네크라스 씨는 즉각적인 맞춤형 의료 개입을 받을 것을 권고. 전에 거부했던 각종 검사도 다시 받을 것을 강력히……

죄송합니다만, 먼저 네크라스 씨를 데리고 인사부로 가야겠습니다. 네크라스 씨는 오전에 왔습니다. 그리고 의료부에 왔을 땐 이미 늦은 밤이었고, 지금은 벌써 자정이 지났군요.
——초조한 인사부 오퍼레이터

승선 후 약 일주일 동안, 의료부는 네크라스에게 비교적 정밀한 신체검사를 다시 실시했다. 그리고 그 결론은……

우리로서는 무언가 유의미한 결론을 내릴 수 없어. 설령 내린다 해도 그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왜냐하면'이나 '그래서' 같은 말로 다시 나열한 것에 불과할 뿐이지.
그리고 네크라스의 피에 대한 것도 묻지 마. 지금 네크라스의 혈관에 흐르는 게 피인지, 불꽃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와파린
[손상되어 불완전한 일기, 워릭 백작의 필적으로 감정됨]
■월 ■일
정말 절망적이다. 그토록 오랫동안 찾아왔던 마지막 두 붉은 용이었지만, 에블라나는 침묵하고 주저하고 겁먹은 데다, 로흐시니는 단 한 톨의 야심조차 보여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래도 그 둘은 내가 찾을 수 있는, 아니, 이 세상에 남은 단 두 장의 에이스 카드다.

■월 ■일
마침내 에블라나가 점점 나아지기 시작했다. 에블라나는 내 뜻에 따라 탐욕과 가식, 야심을 배우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것을 알고 있다.
로흐시니는 시와 신화, 전설에 심취해 있지만, 전설 속 왕좌는 여전히 왕좌다. 나는 로흐시니가 그 왕좌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는 믿지 않는다.

■월 ■일
더는 에블라나에게 이 이상의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지금은 내 말을 잘 따르니까. '선생님', 그래, 나는 에블라나의 선생님이다. 에블라나가 가장 믿고 의지하는 사람,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인 것이다.
로흐시니는…… 그냥 내버려둬야겠다. 오히려 로흐시니의 그런 담백함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로흐시니가 동생의 담백함을 좋아할 수 있길 바란다.

■월 ■일
조잡한 새끼 용 인형을 그렇게나 좋아하는 로흐시니가 왜 내게서 그 인형을 받아 가지 못한 건지 모르겠다. 정말 구제 불능이다.
결국 에블라나가 그 인형을 받아 갔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애초에 에블라나는 그런 유치한 인형을 좋아하지 않았을 텐데.
인형을 받은 뒤, 내게 매력적인 웃음을 지어 보였지만, 사실 나는 에블라나의 웃음이 항상 진심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마 최근의 의회 상황 때문에 조금 혼란스러운 것뿐이겠지.

■월 ■일
결국 에블라나는 그 너저분한 인형을 태워버렸고, 내게는 인형을 로흐시니에게 줬다고 말했다. 그래, 거짓말, 분명 거짓말이다. 의사 데일이 내게 말했다. 에블라나가 그 인형을 불 속에 던져버리는 모습을 직접 보았다고 말이다. 의사 데일은 언제나 내게 충성한다. 안다, 물론 내게 충성하겠지, 마치 에블라나처럼……

일기는 여기까지, 뒷부분은 불에 타 버렸다.
[인터뷰 기록]
여기에 왔다는 건 알고 있어. 응, 아는 건 나 혼자뿐. 다른 사람? 너희가 먼저 말하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을 거야. 왜냐고? 딱히 그 사람이 나를 찾아왔던 건 아니지만, 나는 너희가 최근 골치 아픈 거물을 맞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데다, 나아가 그 거물의 성격과 습관까지 잘 알고 있거든.
사실 너희도 더블린에 관한 대부분의 일을 알고 있을 거야. 너희가 알고 있는 몇몇 더블린이 그 사람을 따르는 사람들을 대표하니까.
우선 만드라고라 무리, 리더를 열렬히 따르며 복수만을 생각하지. 가장 다루기 쉬운 얼뜨기들이야. 더블린 초창기 때의 눈살 찌푸리게 하던 사건들 대다수는 그 녀석들이 배후에서 움직인 거지. 하지만 지금은 한 명도 남아있지 않아.
다음은 나와 '교관' 같은 사람. 배경은 서로 다르지만, 베테랑보다 능력도 좋고, 리더의 두터운 신임도 받고 있지. 배후 관계가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리더는 처음부터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배후 관계는 모두 어느샌가 리더의 힘이 되었어.
'달변가'같은 부류에 대해 말하자면, 솔직히 그 녀석이 무엇을 하는지 리더가 몰랐을 거라고 생각해? 리더는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사람이야. 쉽게 말해서, 리더가 너를 이용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너의 모든 가치를 쥐어짜 내기로 결정했다는 뜻이지. 그리고 만약 그 사람을 이용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맞아, 그냥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에도 아마 너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까지 생각해 뒀을걸?
다시 돌아와서, 그 사람이 너희 쪽으로 올 수 있다는 건 이미 권력이 넘어갔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젠 더 이상 타라나 더블린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는 거겠지. 만약 로흐시니가 더블린을 갈아엎으려고 맘먹었다면, 분명 나 혼자만 멀쩡한 건 말이 안 돼.
뭐라고? 더블린이 '사라졌다고'? 리더가 직접…… 더블린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본인은 죽은 후에 로도스 아일랜드에 왔다고?!
……
아니, 그 사람이 한 일을 의심하는 건 아니야. 더블린을…… 자신과 함께 어둠 속에 몽땅 묻어버리는 건 타라의 이미지에도, 내부 관리에도 이득이 됐으면 됐지, 손해는 없을 테니까…… 하급 더블린 병사들은 어떻게 됐어? 그 녀석들도 함께……?
게다가 이제 “더블린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라 타라의 국방력에 소속된다”고? 이건 로흐시니 스타일이네. 지금 에블라나는 이미…… 죽었겠네, 그렇지?
잠시 혼자 있게 해줘.
……예전에 관습을 깨는 힘을 직접 보고 싶다고 한 적이 있는데, 결국 그녀가 가장 놀라운 힘을 보여줬구나.
[음성 기록]
의회의 공식 약칭인 '웰링턴 공작령 및 인근 지역'이 가리키는 이전 웰링턴 공작령, 그리고 인근의 타라에 강하게 동조하는 지역은 지금 나 시어셔에서 내리는 명령에 복종하고 있어. 이건 딱히 전례가 없는 일도 아니야. 대공작령 사이의 경계선은 수시로 바뀌거든.
그리고 우리는 '현대 게일 왕 전설'도 들었어. 붉은 용, 또는 특정 가문에 있는 드라코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내용인데, 현실을 반영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채는 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야. 세부적인 내용은 깊이 파고들 필요 없어. 중요한 건 그 전설이 계엄령 전후의 웰링턴 공작령 및 인근 지역에서의 민심과 정치 스타일의 거대한 변화, 그리고 이전 '리더'였다면 상상하지도 못했을 정도로 신중하고 유연한 외교적인 태도를 설명하고 있다는 거야. 그 사람은 검소함을 중시하는 전통과 보수가 필요한 의식 석진, 긴급한 경제 회복 등을 이유로 대관식을 무기한으로 연기했고, 자신을 리더라 칭했을 뿐이야. 하지만 핵심권 국가들과의 단독 교류는 포기하지 않았지. 심지어 이미 고인이 된 시인 셰이머스 윌리엄스의 시에 관한 문화제를 라이타니엔에서 개최하기도 했어……
'다른 정체성을 가진 빅토리아인'에 관한 거라면, 런디니움 내부 사정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일부 동조자들이 있을 뿐이야. 내가 알기로는 나머지 공작령은 큰 문제가 없어. 그리고 방금 언급했던 사람들의 이주는 런디니움 전쟁이 끝나기 전에 가장 활발했었고.
웰링턴 공작령 및 인근 지역의 지위에 대한 거라면, 각 대공작들이 웰링턴 공작 본인과 교류하며 빅토리아 내에서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어. 각 영지끼리의 정상적인 무역과 인적 교류는 이제 얼추 회복됐지. 아마 이 문제는 원만하게 해결될 거야.

당신 앞의 오퍼레이터는 상당히 초조한 모습으로 녹음기의 정지 버튼을 눌렀고, 녹음 기능이 이미 꺼졌음을 여러 번 확인한 뒤에 비로소 긴 한숨을 내쉬었다.

“내게 오퍼레이터 리드에 대한 것을 물었을 때, 사태가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거야.”
“리드는 나와 전혀 다른 길을 걸었어. 하지만 비슷할 정도로 위험한 길이었지. 리드에게 깊은 동정을 표하고 싶어.”
“그리고 리드의 언니는…… 런디니움의 의장으로서 더 이상 알려줄 수 없어. 그리고 로도스 아일랜드의 비나로서도…… 할 말이 없고.”
[통신 기록]
이제부터는 로흐시니 더블린이 아닌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 리드로서 쓰는 편지야.
타라는 이미 에블라나를 매우 만족시켰어. 혹은 완전히 질리게 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에블라나에게 이 두 가지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어. 다시 말해, 타라는 이미 에블라나의 관심 밖이라는 거야. 에블라나의 눈에 있는 건 자신이 흥미를 갖고 있지만, 아직 손에 넣지 못한 것뿐이거든. 너라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알 거야, 박사.
에블라나는 거짓말을 즐기지 않아. 그보다는 치밀하게 배열한 사실로 사람들을 오해하게 만드는 것을 더욱 좋아하지. 워릭 백작 때부터 그랬어. 처음엔 겁 많고 어리석은 모습을 연기했던 걸 제외하면, 사실 딱히 연기를 한 적은 없었지. 하지만 에블라나는 점점 워릭 백작이 자신을 '제대로 교육시켰다'라고 믿게 만들었고, 결국 에블라나가 송곳니를 드러냈음에도 백작은 에블라나가 자신의 말을 들을 것이라고 믿었지.
그리고 나 역시 나 시어셔를 죽음의 도시로 만든 것이 나를 위협해 복종시키기 위한 헛소리였는지, 아니면 원래부터 계획했던 것이었는지 항상 생각하고 있어. 죽은 후에도 여전히 세상을 배회하는 것은 나의 경솔함이 빚어낸 업보인 걸까? 아니면 기적 뒤의 기적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에블라나가 바꾼 적 없었던 목표일까?
난 모르겠어…… 박사, 난 정말 모르겠어.
오해하진 말아줘, 네게 원한을 품은 건 아니야. 나는 평범한 타라인처럼 내 삶을 써 내려가고 싶지만, 만약 그 권리로 몇몇 도시의 생존, 그리고 한 국가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난 기꺼이 그렇게 할 거야. 그렇다고 웰링턴 공작을 비난하는 것도 아니야. 절대 선량한 사람은 아니지만, 공작의 목적은 언제나 명확했고, 공작과의 교류도 피곤했을지언정 고통스럽진 않았거든.
에블라나를 떨쳐낼 수 없을 뿐이야.
차라리 모든 것을 에블라나의 불꽃 탓으로 돌리고 싶어. 분명 에블라나가 불길한 불꽃을 너무 빨리 이해해 버린 탓에, 에블라나의 눈에 비치는 모든 것들이 불꽃에 왜곡되었을 거야. 아마 에블라나는 나도 자신과 같아야 한다고 확신했겠지. 하지만 우리가 멀어진 건 반복되는 갈등과 충돌 때문이 아니었어. 처음부터 양 끝단에 서 있었던 거였지.
불행하게도 우리는 일찍 부모를 여읜 쌍둥이였고, 그런 우리가 닮은 건 서로의 외모뿐만이 아니었어.
무엇보다 불행했던 건 바로 당시 우리 둘 다 상대가 자신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는 거야.
그래서 에블라나는 나를 가엾이 여겨 자신이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을 내 베개 아래에 넣어줬어. 하지만 에블라나가 내게 준 것이 내가 좋아하던 장난감이든, 내가 싫어하던 권력이든, 난 감히 싫어한다는 말조차 할 수 없었어. 이런 일은 반복됐고…… 공포, 분노, 증오와 같은 감정들은 내 마음속에서 완전히 타버리게 됐어. 결국 남은 건 슬픔뿐이었지.
……미안, 갑자기 다른 얘기를 해버렸네. 한마디로, 에블라나를 조심해. 달콤한 말이나 격한 말에 휘둘려 끌려가지 마.
그리고 걱정해 줘서 고마워. 하지만 나는 에블라나를 만나지 않을 거고, 그건 에블라나도 마찬가지일 거야. 아마 우리는 영원히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거야.
적어도 죽음이 찾아오기 전까진.
내 방문 기록을 보고 있어? 기록에서 뭔가 규칙이라도 찾고 싶어? 혼자 애먹을 필요 없어, 내가 직접 말해줄게.
매번 내가 올 때마다 의료부는 진찰을 받으러 온 환자로 가득 차 있고, 식당은 막 식사 시간이 시작된 참이고, 엔지니어링부의 책임자는 때마침 로봇을 테스트하고 있었어. 그리고 너희 정예 오퍼레이터가, 그것도 최소 2명 이상이 나를 경계하고 있던데……
이거 봐, 매번 '우연히' 그런 일이 일어났던 거야.
너 말이야?
확실히 내가 올 때마다 너도 있었지. 그리고 이건 단순한 '우연'이라고는 할 수 없어.
너는 확실히 흥미로운 수수께끼거든, 학자.
로흐시니가 구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로흐시니가 네 동의를 받아 내 곁에 돌아올 때까지 너에 대한 흥미는 갈수록 커져만 갔거든.
말은 이렇게 하지만, 이 세상에 뛰어난 기사가 부족한 적은 없었지. 본래라면 나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계약서 한 통만 남기곤 다시 나타나지 말았어야 해. 하지만 나는 직접 너를 봐 버렸어. 그리고 네 곁을 휘감고 있는 죽음의 기운을 느꼈지.
말 끊지 마. 그건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죽은 환자나 로도스 아일랜드가 죽인 적 정도로 설명할 만큼 간단한 게 아니야.
학자, 죽음은 권력의 원천이고, 권력의 귀착점이야. 죽음은 곧 권력이지. 그리고 네 곁에 있는 건 조만간 네 수중의 권력이 되거나 너를 굴복시키는 속박이 될 거야……
그러니 나는 계속 네 곁에 머물겠어.
죽음은 그 목표를 선택할 때는 어처구니없을 만큼 제멋대로지만, 일단 목표를 정하면 집요해지거든. 그리고 생명이 끝나는 순간까지 목표를 주시하는 법이지.
HP
1924
공격력
678
방어력
178
마법 저항력
20
배치 코스트
21
공격 딜레이
1.6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재점화
    공격 범위 내 적이 쓰러질 시 비탄의 하인 1명 소환, 최대 3명 소환, 더 이상 소환할 수 없으면 비탄의 하인 1명을 강화 (저지 가능 수 증가, 더 많은 HP, 공격력, 방어력 증가)
  • 회광암담
    자신과 소환물이 HP가 50% 미만인 적을 공격할 시 공격력이 140%로 증가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저주받은 염원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8
    소모 SP
    13
    패시브 효과: 비탄의 하인 소환 및 강화 시 주변의 모든 적에게 네크라스 공격력의 450%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힘
    액티브 효과: 즉시 모든 비탄의 하인을 다시 소환, 전장에 비탄의 하인이 없을 경우 1명 소환
    atk_scale
    4.5
    range_radius
    1.5

    비탄의 하인

    적 1명 저지 가능(저지 가능 수는 레벨에 따라 변경), 공격 시 마법 대미지를 입힘
    HP
    1850
    공격력
    308
    방어력
    255
    마법 저항력
    10
    배치 코스트
    0
    공격 딜레이
    1.8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5초
    몸에 두른 분노
    패시브
  • 무너지는 부패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4
    소모 SP
    20
    지속시간
    12초
    공격 범위 내 적 최대 2명이 수면 상태가 되고, 0.5초마다 목표에게 공격력의 160%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스킬 지속 시간 동안 목표가 쓰러지면 추가로 비탄의 하인 2명 소환
    atk_scale
    1.6
    additional_token_cnt
    2
    hit_duration
    12
    interval
    0.5
    max_target
    2

    비탄의 하인

    적 1명 저지 가능(저지 가능 수는 레벨에 따라 변경), 공격 시 마법 대미지를 입힘
    HP
    1850
    공격력
    308
    방어력
    255
    마법 저항력
    10
    배치 코스트
    0
    공격 딜레이
    1.8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5초
    몸에 두른 분노
    패시브
  • 왕관으로 빛나는 죽음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5
    소모 SP
    16
    패시브 효과: 비탄의 하인 1명이 특수 형태로 변경, 해당 형태에서는 스킬을 통해서만 강화할 수 있으며, 최대 6회 강화 가능
    액티브 효과: 즉시 범위 내 모든 적에게 공격력의 800%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비탄의 하인 1명을 소모해 특수 형태인 비탄의 하인을 강화시키며 HP를 20% 회복시킴(강화된 비탄의 하인은 2배 효과 적용), 3회 반복
    attack@atk
    0.8
    attack@atk_scale
    8
    attack@max_stack_cnt
    6
    attack@max_valid_stack_cnt
    -1
    attack@necras_s_3[attack_cnt].max_stack_cnt
    3
    attack@hp_ratio
    0.2
    attack@def
    0.4
    attack@max_hp
    0.8
    attack@magic_resistance
    0
    attack@block_cnt
    1
    attack@ability_range_forward_extend
    1

    비탄의 하인

    적 1명 저지 가능(저지 가능 수는 레벨에 따라 변경), 공격 시 마법 대미지를 입힘
    HP
    1850
    공격력
    308
    방어력
    255
    마법 저항력
    10
    배치 코스트
    0
    공격 딜레이
    1.8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5초
    몸에 두른 분노
    자동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15
    지속시간
    8초
    범위 내 모든 적에게 초당 자신 공격력의 120%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힘
    attack@atk_scale
    1.2
    attack@duration
    8

모듈

  • ORIGINAL
    네크라스의 배지
    오퍼레이터 네크라스는 전투 중에 '비탄의 하인'을 만들고 부리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캐스터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셰이퍼 캐스터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SOC-X
    주인 없는 유산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120
    • 공격력 +35
    operator.classBranch.soulcaster 특성
    공격 시 마법 대미지를 입히며, 적 처치 시 소환물 생성, 소환물이 저지한 적 공격 시 공격력이 115%로 증가
    2
    • HP +160
    • 공격력 +45
    재점화
    공격 범위 내 적이 쓰러질 시 10초간 자신의 공격력 +15%, 동시에 비탄의 하인 1명 소환, 최대 3명 소환, 더 이상 소환할 수 없으면 비탄의 하인 1명을 강화 (저지 가능 수 증가, 더 많은 HP, 공격력, 방어력 증가)
    3
    • HP +200
    • 공격력 +55
    재점화
    자신과 소환물의 공격 범위 내 적이 쓰러질 시 10초간 자신의 공격력 +25%, 동시에 비탄의 하인 1명 소환, 최대 3명 소환, 더 이상 소환할 수 없으면 비탄의 하인 1명을 강화 (저지 가능 수 증가, 더 많은 HP, 공격력, 방어력 증가)
    나 시어셔의 여자 요리사는 냄비와 새로 주조한 금속 컵을 씻고, 요새의 긴 복도를 지나갔다. 그녀는 더 나은 생활과 새로운 미래를 생각하다가, 서로 기대어 있는 오래된 인형 한 쌍을 주웠다.
    여자는 말했다. “대체 누가 이 인형을 잃어버린 걸까? 요새에 누가 왔나? 물건은 주인이 있을 테니까, 밖에서 잃어버린 물건은 반드시 돌려줘야 해. 이 인형들의 주인을 찾아야겠어.”
    여자 요리사는 냄비와 컵, 그리고 인형을 들고 주방으로 돌아가선 고기를 배달하러 온 상인에게 물었다.
    “혹시 이 인형을 본 적이 있어? 아니면 이 인형의 주인을 알아?”
    “아니요, 저는 이 인형도, 인형의 주인도 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귀여운 인형이네요. 사과 같은 얼굴에 감자 같은 몸이라니. 만약 주인이 사람이 없다면 제게 주세요.” 상인은 손을 뻗어 인형 하나를 골랐다. “하지만 이것만 필요합니다. 이건 그래도 멀쩡해서, 저 망가진 것보다는 훨씬 새것처럼 보이네요.”
    여자 요리사는 상인의 요청을 거절하고는 요새를 떠나 거리로 나섰다. 식량 운반 차량의 호위가 요리사 앞을 지나가자, 그녀가 물었다.
    “혹시 이 인형을 본 적 있어? 아니면 이 인형의 주인을 알아?”
    호위는 인형을 받아 들고 중얼거렸다. “예전에 이기적인 형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지. 그들은 각자 붉은 용 인형을 하나씩 갖고 있었는데, 각자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서로의 것을 빼앗을 궁리만 했어. 그렇게 형은 식칼을 감추고, 동생은 부싯돌을 들고 각자 상대방의 침대로 향했지……” 순간, 손에 있던 붉은 용 인형이 불처럼 뜨거워졌고, 호위는 혀를 깨물며 인형을 내팽개치고 도망쳤다. “아니야, 그 이야기는 이 인형과 상관없어! 난 이 인형도 모르고, 인형의 주인도 몰라!”
    여자 요리사는 흙이 묻은 인형을 주웠고, 조심스레 먼지와 모래를 턴 뒤, 황혼이 지고 밤의 장막이 내려올 때까지 거리를 돌아다녔다. 그리고 한 영혼수호자가 그녀의 등 뒤로 다가왔다.
    “저기, 나는 네 질문을 들었고, 네가 찾는 답도 알고 있어. 그래서 널 찾아왔어.”
    “혹시 이 인형을 본 적 있어? 아니면 이 인형의 주인을 알아?” 요리사가 물었다.
    “이 인형을 본 적 있어. 관 뒤에서, 달빛 속에서 본 적 있어. 난 이 인형의 주인을 알아. 처마 아래, 광야 속에 있지.” 영혼수호자가 두 손을 내밀었다. “그 인형을 내게 줘, 인형이 있어야 할 곳으로 가져갈 테니까.”
    영혼수호자는 별 아래에서 앞장서며 요새로, 다시 가장 높은 전망대로 돌아갔다. 그곳에는 타라의 유일한 붉은 용의 작은 방이 있었다.
    “애초에 형제는 없었어.” 그녀는 조금 더 낡은 인형을 붉은 용의 침대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자매도 아니었지.” 인형은 베개에 머리를 기댄 채, 푹신한 이불을 덮었다.
    “인형은 붉은 용의 것이었어. 한 붉은 용, 이후엔 또 다른 붉은 용.”
    “한 붉은 용은 인형의 존재를 잊어버렸고, 다른 붉은 용은 인형에게 젊은 친구를 구해주었지.”
    그녀는 더 새것인 인형을 낡은 인형 곁에 내려놓았다. 두 인형은 마치 자매처럼 서로 기대고 있었다.
    “이제야 두 인형이 함께 유산으로서 붉은 용의 침대로 돌아왔구나.”

인프라 스킬을

  • 캐스터 마스터리 α
    훈련실에 배치 시, 캐스터 오퍼레이터의 스킬 훈련 속도 +30%
    죽음 불꽃의 인도
    훈련실에 배치 시, 캐스터 오퍼레이터의 스킬 훈련 속도 +30%, 만약 이번 훈련을 통해 스킬 마스터리가 3레벨까지 도달한 경우, 훈련 속도가 추가로 +65%
  • 무해탈
    훈련실에 배치해 캐스터 오퍼레이터의 훈련 마스터리 스킬이 3레벨까지 도달한 경우, 시간당 컨디션 소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