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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킬라

가드 — 해방자
저지 가능 수 0, 공격을 진행하지 않으며, 40초간 공격력이 최대 +200%까지 증가, 스킬 종료 후 공격력 초기화
  • BV12
  • 근거리
  • 누커
/ 80
[코드네임] 테킬라
[성별] 남
[전투 경험] 3년
[출신지] 볼리바르
[생일] 5월 15일
[종족] 페로
[신장] 182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보통
본명은 에르네스토 살라스. 도솔레스 시장의 수하 중 흔치 않은 외교 인재로서, 과거 도솔레스 국제무역관리부 부주임으로 근무했다. 도솔레스의 폭동 사건으로 경질된 뒤, 오퍼레이터 첸의 추천을 받고 테스트를 거쳐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하게 되었다.
불과 며칠 전에 자신과 싸웠던 상대에게 끌려가 로도스 아일랜드로 오게 된 어색한 상황임에도 불구, 아무렇지 않은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테킬라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5u/L
오퍼레이터 테킬라는 빈번하게 오리지늄…… 또는 오리지늄 관련 제품을 접촉했다. 이건 아마 과거 그의 직업과도 관련 있을 것이다. 일정한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향후 상황에 대해 유의하여 관찰해야 한다.


“웃음으로 대충 넘어가려는 이 사람의 태도는 오히려 안전함이 떨어진다 느껴져요. 어떤 쪽으로 생각해도 안전하지가 않은 것 같네요.”
——수수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온 뒤로, 오퍼레이터 테킬라는 새로운 생활 방식에 아주 빠르고 쉽게 적응한 것처럼 보였다.
그는 뛰어난 사교 능력을 발휘해 아무런 위화감 없이 어떤 대화에도 녹아들었고, 모두와 순조롭게 소통할 수 있었다. 심지어는 여러 분쟁을 중재하기도 했는데, 그마저도 아주 훌륭한 성과를 올렸다. 그는 언제나 반감을 일으키지 않는 태도로,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 방안을 교묘하게 제안한다.
이런 뛰어난 사교 능력은 타고난 것처럼 보이며, 그에게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 것 같다. 일부 오퍼레이터는 테킬라와 사교 능력이 좋은 다른 오퍼레이터를 비교하기도 했는데, 모두를 놀라게 한 점은 오퍼레이터 테킬라가 언제나 해맑게 웃으며, 다정한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었다. 오퍼레이터 테킬라가 그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걸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전혀 없는 사람은 없는 법이기에, 그와 접촉해 본 오퍼레이터들은 늘 그 점을 걱정한다.
에르네스토 살라스라는 이름을 가진 페로 젊은이는 볼리바르의 한 군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인 판초 살라스는 가슴 가득한 애국심으로 인해 본토 저항 세력인 '진정한 볼리바르인'에 합류하여 에르네스토 모자를 남겨둔 채 집을 나갔다.
장기간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가 볼리바르의 독립을 위해 투쟁할 때, 살라스 부인은 고약한 병에 걸려버렸고, 거의 1년 동안 병을 앓다가 어린 에르네스토 홀로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 판초 살라스는 에르네스토가 어머니의 장례를 끝낸 뒤에야 급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그 후 에르네스토는 아버지와 함께 고향을 떠나, 군대를 따라 볼리바르 각지를 다녔고, 그러다 '진정한 볼리바르인' 예비 부대에 들어가 나이가 비슷한 소년들과 함께 전문적인 군사 훈련을 받았었다. 8년 전, 전장에서 패배한 판초는 3년간 정처 없이 떠돌다 에르네스토와 라파엘라를 데리고 도솔레스로 와 잠시 칩거하며 재기할 날을 기다렸다.
아버지의 말을 잘 따르고, 생각이 단순한 오퍼레이터 라 플루마와는 달리, 에르네스토는 많은 일을 더 깊고 더 다양한 시선으로 봤다. 도솔레스에서 살았던 5년이라는 시간은 이 젊은이가 완전히 도시에 녹아들기에 충분했다. 이곳의 자유로움과 향락을 최고로 생각하는 다양한 이념은 그에게 꽤나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시장 밑에서 일했던 경험도 많은 일을 대하는 그의 관점을 바꿔놨다.
오퍼레이터 테킬라는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빠르게 두 가지 일을 해냈다.
하나는 오퍼레이터들의 술 감정 능력을 키운 것이다. 그는 한가할 때면 종종 바에 나타나 다른 오퍼레이터에게 술의 종류를 소개하고, 입맛에 맞는 술을 찾아주기도 한다. 바텐더, 특히 그의 여동생인 라 플루마가 있을 땐 그가 알고 있는 다양한 칵테일을 소개하기도 하는데, 다들 알다시피 라 플루마가 훌륭한 바텐더이긴 해도 먼저 말을 거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입사한 뒤, 오퍼레이터들이 업무 외 시간에 갖는 취미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자 선내에서 자신의 무기점을 계속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도솔레스에 있을 때와 비교해 보면, 곳곳을 다니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특징상 각지의 훌륭한 무기를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테킬라는 손님으로 찾아온 오퍼레이터들에게 진지하게 개인에게 맞는 무기를 추천해 주었다. 이 외에도, 오퍼레이터 테킬라가 로도스 아일랜드의 솜씨 좋은 장인들과 즐겁게 대화하는 것을 보니, 곧 무기 제작과 개조에 대한 계획도 세울 것 같다.

위의 두 방면에서 오퍼레이터 테킬라는 영리하고 능숙한 사교 스타일과 전 도솔레스 국제무역관리부의 부주임다운 상인 기질을 충분히 드러냈다.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에는 그런 그조차도 상대하기 쉽지 않은 상대가 있는데, 같은 볼리바르에서 온 오퍼레이터 도베르만이 그중 하나다. 테킬라와 도베르만의 첫 만남은 그다지 화기애애하지 않았다. 하지만 복잡한 감정을 웃음 뒤에 숨기는 테킬라에게 있어 같은 나라 출신에 그보다 더 복잡한 경력을 가지고, 볼리바르에 대해 더 잘 아는 도베르만은 어쩌면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그를 가장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도베르만은 쉽게 그를 간파했으며, 같은 나라 출신이자 키울만한 청년으로 여겨 무척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이것이 바로 테킬라가 도베르만의 앞에만 서면 어색해지는 이유다.
[제한된 기록]
오퍼레이터 첸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도솔레스 그랑프리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테킬라와 라파엘라를 로도스 아일랜드에 추천하는 이유도 특별히 언급했다.
판초 살라스는 오랫동안 준비한 계획이 실패하였고, 기나긴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 이 밖에도, 칸델라 산체스 시장은 그랑프리에 훌륭한 추가 프로그램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판초 외의 공범들을 특별 사면했지만, 동시에 그들은 파면되어 국경 밖으로 쫓겨났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인가?
오퍼레이터 첸은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진 테킬라와 라 플루마 남매를 심사숙고 끝에 로도스 아일랜드에 추천하기로 했다. 오퍼레이터 첸은 자신이 아직 테킬라의 행실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고, 테킬라가 가진 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느낀 첸은 에르네스토에게 도솔레스에 새로 세워진 로도스 아일랜드 사무소를 통한 로도스 아일랜드 입사 신청을 권유했다. 그리고 결국, 테킬라와 라 플루마는 함께 로도스 아일랜드로 왔다.
특별히 한 마디 덧붙이자면, 에르네스토가 목적을 위해 평민들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었다면, 로도스 아일랜드는 그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첸에게 사건에 대해 듣고, 에르네스토의 생각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판초의 계획에는 어려움이 많았고, 판초가 몰래 외부에 있는 동원 가능한 세력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지휘 작전을 담당하는 에르네스토는 반드시 시장과 나타날 수 있는 인물의 주의를 끌어야 했다. 그는 도솔레스 도시 내에서 어느 정도의 혼란을 야기하는 동시에 시장 칸델라에게도 일정 수준의 심리적 압박감을 줘야 했고, 에르네스토는 이를 위해 부하를 시켜 주민 구역 내에 꽤 많은 수의 폭탄을 설치했다…… 이 행동에 대해 첸의 보고서는 당시 주민 구역은 그랑프리 개최를 위해 임시로 징용되었고, 모든 주민은 그랑프리 전에 철거를 완료했다고 지적했다. 이론적으로 보면 그곳은 그 시간에 도솔레스에서 가장 사람이 없는 곳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에르네스토가 마땅히 책임져야 할 죄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것은 아니며, 첸 역시 테킬라를 위해 변호한 것도 아니다. 다만 사건의 경위를 알고 난 뒤, 우리는 적어도 한 가지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다.
그건 바로 에르네스토 살라스는 이동 가능한 폐허도, 곳곳에 깔린 시체도 원치 않았다는 것이다.
어쩌면 어렸을 때부터 전쟁을 목격했고, 또 그 잔혹함을 알고 있었기에, 에르네스토는 시체와 파괴를 영광으로 여기는 기억 속 군인들처럼 살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본 이 젊은이의 성격은 그가 보여주는 것처럼 꼭 밝고 쾌활하지만은 않았다. 그가 우리에게 과도하게 숨기지 않는 상황에서 이 점을 발견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오퍼레이터 테킬라는 자신과 주위 사람이 겪은 일에 대해 늘 생각하고 있었다. 생각을 계속한다는 건 몹시 어려운 일이다. 에르네스토가 판초의 일부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건 분명하다. 그럼에도 그는 이번 도솔레스 사건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돕기로 했다.
도솔레스의 폭동과 결국 실패한 판초 살라스는 에르네스토 살라스의 결심을 굳힌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젊은이는 이제서야 이전 세대의 의지와 통제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확신하며, 자신만의 새로운 방향을 찾기로 결심했다.
어쩌면 이전 세대의 선택과 전혀 다른 방향이 될 수도 있다. 에르네스토는 자신이 볼리바르에 속하며, 훗날 그곳으로 돌아갈 거라고 인정하고 있다. 에르네스토와 같은 젊은이가 더 많아지면, 볼리바르의 상황에 새로운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
이 젊은이는 끊임없이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있다. 우리는 그 점이 기대된다.
HP
3987
공격력
352
방어력
501
마법 저항력
15
배치 코스트
13
공격 딜레이
1.2초
저지 가능 수
3
재배치 시간
80초

재능

  • 기회주의
    스킬 미발동 시, 피격될 때마다 상대에게 테킬라 공격력의 20%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힘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즉시 결단
    자동 회복수동 발동
    소모 SP
    20
    지속시간
    20초
    공격 속도 +50, 공격할 때마다 공격력의 170%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attack_speed
    50
    attack@atk_scale
    1.7
  • 기상천외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2
    소모 SP
    20
    지속시간
    15초
    공격 범위 확대, 동시에 목표 2개 공격, 공격할 때마다 공격력의 230%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입힌다. 차지의 추가 효과: 동시에 목표 3개 공격, 지속 시간이 30초까지 연장
    수동 종료 가능
    attack@atk_scale
    2.3
    enhance_duration
    30
    attack@plus_max_target
    3
    attack@plus_atk_scale
    2.3
    duration_plus
    15

모듈

  • ORIGINAL
    테킬라의 배지
    오퍼레이터 테킬라는 극도로 위험한 전황에서 때를 기다렸다 움직이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가드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해방자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LIB-X
    '이중 신분'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178
    • 공격력 +13
    • 방어력 +13
    해방자 특성
    저지 가능 수 0, 공격을 진행하지 않으며, 40초간 공격력이 최대 +200%까지 증가, 스킬 종료 후 공격력 초기화
    배치 후 +100% 효과 적용
    2
    • HP +215
    • 공격력 +19
    • 방어력 +19
    기회주의
    스킬 미발동 시, 자신과 후방 1칸의 아군 유닛이 피격될 때마다 상대에게 테킬라 공격력의 25%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힘
    3
    • HP +260
    • 공격력 +25
    • 방어력 +25
    기회주의
    스킬 미발동 시, 자신과 후방 1칸의 아군 유닛이 피격될 때마다 상대에게 테킬라 공격력의 35%에 해당하는 마법 대미지를 입힘
    “에르네스토 씨, 전 출발 전까지만 해도 도솔레스가 이렇게 매력 넘치는 도시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호화스러운 응접실 안, 에르네스토에게 술잔을 건네는 남자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 도시가 마음에 들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찰스 씨.”
    에르네스토 역시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잔을 들고 찰스와 건배했다.
    이때 통신 단말기의 진동이 울렸다. 에르네스토는 화면을 보더니, 이내 눈살을 살짝 찌푸렸다.
    하지만 다시 침착함을 되찾고, 찰스에게 응접실 내부의 장식을 소개했다. 그 후, 찰스가 예술품을 감상하는 틈에 그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찰스의 술잔에 투명한 가루를 뿌렸다.
    몇 분 후, 통신을 받은 경비가 노크를 하고 응접실에 들어왔을 때, 찰스는 이미 소파에서 깊이 잠들어 있었고, 에르네스토는 어쩔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찰스 씨에게 도솔레스의 공기가 잘 안 맞나 보네요. 아무래도 오늘은 무대에 설 수 없겠습니다.”
    젊은 경비는 순간 긴장했다. “이런…… 어떻게 할까요, 주임님? 찰스 씨는 이번 공연의 중요 인물 중 1명입니다.”
    “아마 늦어도 내일이면 회복할 수 있을 겁니다. 오늘 오후에는 제가 대신해 무대에 오르도록 하죠.” 에르네스토가 경비의 어깨를 두드리며 안심시켰다.
    경비가 반응하기도 전에 에르네스토는 자리를 떠났다.
    방으로 돌아온 에르네스토는 방구석에 조용히 놓여있는 상자를 열었다. 그가 평소에 사용하는 각종 문서와 사무용품이 가지런히 안에 놓여있는 그 상자는 언뜻 보기에 평범한 문서 보관함으로 보였다. 하지만 상자의 숨겨진 공간을 열자,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무기가 있었다.
    에르네스토는 은밀한 작전에 적합한 무기를 하나 골라 몸에 숨긴 뒤, 몸을 돌려 옷장을 열었다. 옷장 안에는 공연복 한 벌이 있었다.
    사실 그는 방금 전 아버지의 부하가 보낸 소식을 들었다. 찰스의 배후엔 칸델라 시장과 컬럼비아 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사업이 있는데, 망명한 군인들이 그를 죽여 그 사업을 물거품으로 만들려고 한다는 것이었다.
    에르네스토는 이 사업을 물거품으로 만들 생각은 물론, 그 군인들을 빈손으로 돌려보낼 생각도 없었다.
    거울 앞에 선 에르네스토는 옷을 갈아입으면서, 속으로 각자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을 예상해 보았다. 하지만 이내 거울 속 자신이 약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만해, 에르네스토. 일을 번거롭게 만든 건 네 선택이잖아.” 이렇게 말하며 그는 곁에 있는 마이크를 잡았다. “적어도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은 아무 죄가 없으니, 조금이라도 즐겁게 만들어줘야 할 거 아니야.”
    그리고 크게 심호흡을 한 그는 거울 속 자신을 향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상쾌한 미소를 지었다.

인프라 스킬을

  • 투자 α
    무역소에 배치 시, 다음 순금 오더의 납품 수가 3 초과할 경우(위약 오더는 순금 오더로 간주하지 않음), 용문폐 수익 +250, 시간당 컨디션 소모 -0.25
    투자 β
    무역소에 배치 시, 다음 순금 오더의 납품 수가 3 초과할 경우(위약 오더는 순금 오더로 간주하지 않음), 용문폐 수익 +500, 시간당 컨디션 소모 -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