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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

가드 — 아츠 파이터
일반 공격으로 적에게 마법 대미지
  • LN11
  • 근거리
  • 딜러
  • 생존형
/ 90
[코드네임] 비비아나
[성별] 여
[전투 경험] 8년
[출신지] 라이타니엔
[생일] 7월 21일
[종족] 엘라피아
[신장] 171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월등
비비아나 드로스테, 라이타니엔 슈투름란트의 선제후 호흐베르크 가문의 후예로, 전 카시미어 인기 스포츠 기사다. 빛의 기사 니어의 추천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와 협력 오퍼레이터 계약을 맺었다.
빛과 그림자를 다루는 오리지늄 아츠가 특기로, 아츠에 화려한 검술 솜씨를 더해 전장에서 재빨리 적을 막을 수 있다. 본함에 체류하는 동안에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전술 및 외근 임무를 지원한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피부 관리가 아주 훌륭하며, 상처나 흉터 또한 없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2u/L
드로스테 씨는 오리지늄 접촉 경험이 거의 없음.
요양정원에서 일하던 지원 오퍼레이터 하나가 포도 복도 농장에 있던 비비아나를 발견했다.
비비아나는 그냥 우두커니 서 있었다.
후드가 달린 로브가 움직임을 가렸기 때문일까, 오퍼레이터의 눈에 보인 건 긴 뿔이 달린 사람의 하얀 뒷모습이 가만히 서 있는 것뿐이었다.
“무슨 수행을 하는 모양이네, 방해하지 않는 게 좋겠어.”
오퍼레이터는 속으로 생각하며 복도 농장을 돌아 온실의 깊은 곳에 있는 묘포에 비료를 주었다.
일을 마치고 쉬려던 때, 오퍼레이터는 여전히 복도 농장에 있는 비비아나를 보았다. 정면에서 바라보니 그녀는 손을 교차한 채로 오른손 손가락을 왼손 손등에 규칙적으로 두드리며 가만히 서 있을 뿐, 다른 움직임은 없었다.
잠시 후 비비아나가 눈을 떴다.
그리고 자신의 뿔을 가리키며 자신을 내려줄 수 없냐고 물어보았다.
그제야 오퍼레이터는 깨달았다. 비비아나가 마치 미술관의 조각상처럼 가만히 있었던 이유는 단지 포도 덩굴에 뿔이 엉켜버려 꼼짝도 못 하고 있었을 뿐이라는 것을.
오퍼레이터는 재빨리 정원용 가위를 가져와 조심스레 덩굴을 잘라냈다. 한바탕 소란 후, 비비아나는 겨우 자유를 되찾았다.
……
두 사람은 복도 농장 옆의 돌로 된 의자에 앉아 잠시 이야기했다. 알고 보니 비비아나는 포도가 가득 걸린 이 복도 농장을 지나 반대편 꽃밭에 있는 금잔화의 상태를 보고 싶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이 복도 농장을 지날 때 덩굴이 비비아나의 뿔에 엉켜버렸고, 빠져나가려 할수록 점점 더 강하게 엉켜버려 지금의 이 상황이 일어난 것이었다.
오퍼레이터는 “왜 구해달라고 외치지 않았느냐, 이곳에는 많은 오퍼레이터가 있다. 외치기만 했으면 이런 고생을 했을 리 없다.”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풀과 꽃의 향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스프링클러의 잡음을 리듬감 있는 음악으로 자세히 표현하는 모습을 보고는 방금 생각했던 말을 도로 삼켰다.
“이런 일쯤이야 이런 시적인 사람에겐 어쩌면 단순한 시의 일부일지도 모르겠지.” 오퍼레이터는 생각했다.
지원 오퍼레이터는 할 일이 있었기에 대화는 오래 이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작별하려던 때, 비비아나는 방금 잘라냈던 포도 덩굴로 만든 화관을 선물했다. 언제 만들었는지 전혀 몰랐다. 계속 비비아나를 보고 있었지만, 화관을 만드는 모습은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비아나는 복도 농장을 지나 요양정원의 꽃밭으로 사라졌다.
그녀는 니어 가문의 문장이 새겨진 출정 기사의 소드스피어가 황역에 나타났었다는 소식을 무에나에게 전한 뒤, 함께 카시미어로 돌아가 이 소식을 마가렛에게 알렸다. 이 소식이 니어 가문에 끼친 영향은 거대했는데, 그건 이 소식이 십여 년 전에 실종된 마가렛 니어의 양친이자 무에나 니어의 형과 형수가 남긴 아주 작은 단서였기 때문이다. 황역의 위험성은 비비아나도 잘 알고 있다. 게다가 지금의 그들은 현실에 속하지 않은 그 공간에 어떻게 다시 진입할 수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인데다, 마가렛은 카시미어의 감염자를 구해야 한다는 책임을 짊어지고 있었기에 만약 정말로 그 단서를 따라 무언가를 조사한다면,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마가렛에게 힘닿는 대로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하긴 했지만, 비비아나 또한 이후의 행선지에 대해서는 마가렛에게 조언을 구해야 했다. 그녀는 이미 스포츠 기사라는 신분에 싫증이 난 상태였기에, 카시미어에 돌아간다고 해도 그게 스포츠 기사로 복귀한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비비아나가 그랜드 나이트 영지로 돌아온 날, 그녀의 양모인 대기사장 로시가 그녀와 함께 오찬을 하며 관심을 보이기는 했으나, 끝내 비비아나를 위한 좋은 행선지를 추천해 주지 못했다. 가까운 시일 내에 라이타니엔으로 돌아가는 건 선택지가 될 수 없었기에, 비비아나는 고심 끝에 오그니스코로 돌아가 농촌 생활을 할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마가렛은 비비아나의 말속에서 미련을 눈치챘다. 당연히 이 친구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조용하게 지낼 리는 없을 것이며, 분명 마음속으로 갈망하는 게 있을 것이다. 바로 주변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다만, 자신의 경험과 시야에 가로막혀 아직 방향을 찾지 못한 것뿐. 그리고 이런 일이라면, 당연히 마가렛은 기꺼이 도와줄 용의가 있었기에 비비아나에게 로도스 아일랜드를 추천했다. 로도스 아일랜드의 카시미어 사무소가 아닌, 로도스 아일랜드 그 자체를.
로도스 아일랜드가 카시미어에서 한 일에 대해서라면 비비아나도 들은 바가 있었다. 잘 훈련된 오퍼레이터 팀을 이끌며 감염자를 구하고, 상업연합회의 각 회사를 상대하는 등, 확실히 비비아나는 상당한 흥미를 느꼈다. 하지만 마가렛의 설명을 들은 후, 비비아나는 다른 이유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더 흥미를 느꼈다. 로도스 아일랜드는 그녀에게 라이타니엔과 카시미어보다 먼 곳으로 가서 다시 시와 이야기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마가렛 본인이 체르노보그에서 마주한 리유니온, 박사와 아미야를 언급할 때 입가에 생긴 희미한 미소, 눈에 담긴 강력한 의지는 비비아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대회에서 우승한 마가렛이 쓸쓸하게 카시미어를 떠났다가 이번에 다시 돌아와 또 우승을 차지하고 카시미어에 정착할 때까지, 그동안 마가렛에게 생긴 변화는 분명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일어났을 것이다. 대체 그곳이 어떤 곳이길래 빼어난 실력에 비해 융통성이 부족한 고지식한 빛의 기사를 상업연합회의 압력마저 견뎌내며 그랜드 나이트 영지에 남게 했는지, 대체 어떤 곳이길래 자신의 마음에 드는 기사가 고귀한 우정과 충성마저 바치는 것일까? 그리고 그 '박사'라는 수장은 대체 무슨 힘을 갖고 있는 것일까? 그녀는 직접 보고 싶어졌다.
그렇게 몇 주 뒤, 비비아나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도착했다.
도서실은 정전되었고, 방 안에 어둠이 깔렸다. 관리인이 책을 보던 오퍼레이터들을 달래곤 있었지만, 불평은 여전히 이 공간에서 울려 퍼졌다. 물론, 비비아나는 일찍이 이런 어둠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장검을 꺼내어 책상 옆에 두었고, 오리지늄 아츠로 검 위에 있는 촛불에 불을 붙이고는 계속해서 손에 든 전기를 읽어나갔다. 어린 시절부터 비비아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작은 촛불 하나만으로도 어둠을 완전히 몰아낼 수 있다. 어린 시절의 비비아나는 촛불 옆에 다가가 그 불빛을 빌려 책에 쓰여있는 글자를 읽었다. 막막한 어둠 속에서 그녀의 힘이 닿지 않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그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투쟁은, 어쩌면 촛불을 밝히는 것뿐이었을지도 모른다.
……
고개를 든 비비아나는 어느샌가 주위에 몰려든 많은 오퍼레이터들을 발견했다. 책을 계속 읽고는 싶지만, 도서실을 떠나긴 싫었던 그들은 계속해서 유일한 빛 근처에 모여 계속 책을 읽었던 것이다. 비비아나는 잠시 생각하더니, 오리지늄 아츠로 장검 위의 다른 양초에 불을 붙였다. 순식간에 그녀가 있는 긴 책상이 부드러운 빛에 감싸였고, 주위의 오퍼레이터들이 계속해서 감사를 표했다. 하지만 비비아나는 고개만 끄덕이고는 계속해서 책을 읽었다. 과거 경기장의 촛불은 지금보다 훨씬 빛났다. 그 빛은 기자의 플래시와 경기장의 스포트라이트까지 뒤덮을 정도였다. 사람들은 밀물처럼 밀려와 그녀의 칭호를 소리높여 외쳤다. 다들 웃는 얼굴을 한 채 조심스럽게 말을 했지만, 자신에게서 가치를 뽑아내기 위한 온갖 궁리를 했다는 것을 비비아나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노바 기사단의 동료들 눈에는 탐욕의 불꽃이, 팬들의 눈에는 열광의 불꽃이 타올랐고, 그 불꽃으로 생겨난 빛은 그랜드 나이트 영지 전체를 비췄다. 그녀의 촛불 또한 본래 그 빛의 일부였으나, 그 병적인 빛에서 염증을 느꼈기에, 비비아나는 스스로 자신의 촛불을 끄고는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
……
그들은 긴 탁자의 촛불을 둘러싸고는 한참 동안 책을 보았다. 관리인이 뒤늦게 와서는 비비아나에게 전력이 복구되었으니 내려간 전기 스위치를 올리러 가야 하는데, 어둠 속에서는 혼자 하기 힘드니 혹시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비비아나는 장검을 책상 옆에 둔 채로, 자신의 촛대에 불을 붙였다. 작은 불꽃은 환하게 빛나며 도서실 전체를 대낮처럼 밝게 비추었다. 관리인이 앞장섰고, 비비아나는 촛대를 높이 든 채 그 뒤를 따랐다. 어둠과 빛의 경계에 있는 모습을 보며, 비비아나는 황역에 있었던 그 때가 떠올랐다. 길을 안내해 주는 사람은 없었고, 오직 자신만이 홀로 촛대를 든 채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찾으려 할 뿐이었다. 무수한 자신이 곁을 지나갈 때마다, 촛불은 꺼지고 다시 켜졌다. 결국 남은 건 오직…… 관리자이 스위치를 더듬었고, 비비아나에게 촛불을 꺼도 좋다는 신호를 했다. 비비아나는 손을 휘둘렀고, 촛대와 검의 촛불이 일제히 꺼지며 어둠이 밀려왔다. 공허, 허무, 차가움, 과거 비비아나가 가장 두려워하던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견뎌냈다. 어린 시절의 차가운 어둠은 그녀를 쓰러뜨리지 못했고, 어른이 된 후에 마주한 황역의 공허한 어둠 역시 그녀를 이기진 못했다. 이것은 그녀가 어둠을 밝히는 빛이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녀 자체가 어둠이기 때문일까?
도서실의 등불이 천천히 밝아지고, 곧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비비아나는 자신의 긴 책상으로 돌아가 다시 책을 집고는 천천히 읽어나갔다.
황역의 환상 속에서 비비아나는 어린 시절의 자신을 보았고, 수많은 실수와 후회를 보았다. 많은 일들이 이미 시간과 함께 흘러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지만, 아직 남아있는 작은 일부를 기억의 가장자리에서 찾을 수 있었다. 비비아나는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면이 있다. 예전에는 통제와 타블로이드 기자의 시선에 얽매여 이런 충동을 마음속에 담아만 두었지만, 지금은……
“어…… 음……”, 숙소 구석, 온갖 인형으로 쌓아 올려진 환상의 궁전을 보며 빛의 기사는 순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그 궁전의 주인은 만족감과 기쁨을 한가득 담아 미소 지은 채 당황한 손님을 바라보고 있었다.
기사가 그렇게 놀라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한쪽에는 풀과 호수가 그려진 양탄자가 깔려있고, 구석의 반쯤 열린 진열장은 산천과 성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등불은 사방이 방진 커버로 꽁꽁 싸매진 채 온화한 빛을 뿌리고 있었다.
다양한 형태의 털복숭이 짐승들은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은 채 먹이를 먹고 있었고, 주석으로 만든 보초병은 장창을 들고 있었으며, 백은 공주는 맨발로 초원 위를 뛰고 있었다.
기사가 무언가 말하려는 찰나, 작은 세상의 주인이 스위치를 누르자 찬장으로 된 성이 다시 변하더니 더 많은 기묘한 것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게사츠슈베이터는 가위를 들고 덩굴을 손질했고, 눈을 가린 귀부인은 이국의 악기를 들고 여유로운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시인은 아내를 껴안고 침대식 의자 위에서 자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발밑에는 지팡이나 검 같은 정교한 모형이 부드러운 천 속에서 조용히 누워 있었다……
기사는 인형 무리를 천천히 감상했지만, 여전히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특히나 구석에 있는 니어 가문의 문장을 품에 안은 봉제 인형을 보자, 옛친구에게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이 갑작스럽고도 짧은 연극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가벼운 농담과 짧은 대화 이후, 기사는 친구에게서 원하던 기록을 얻었다. 그 안에는 비비아나가 사건 후에 자신의 기억을 토대로 정리한 사건의 전모가 들어있었다. 마가렛은 매우 바쁜 몸이었기에,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있었던 두 사람의 만남은 이렇게 끝이 났다. 마가렛이 떠나기 전, 기사는 갑자기 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그 많던 인형에서 자신을 보았지만, 정작 주인의 모습은 없었던 것이다.
주인은 대답하지 않고, 그저 웃으며 다른 스위치를 눌렀다. '태양'이 천천히 돌아가며 감춰져 있던 비밀을 보여주었다.
그 속에는 어린 모습의 '주인'이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잠들어 있었고, 그녀의 두 뿔은 빛에 싸인 채 온 방 안을 비추고 있었다.
[개인 권한 - 박사]
……

[특수 소포 보고서]
수취인: 비비아나 드로스테
발신인: 불명. 하지만 소포의 밀랍 봉인 위 금칠로 된 황금 달의 대검으로 미루어보아, 게사츠슈베이터의 일원으로 추정
소포 내용물: 오리지늄 아츠 탐색 결과, 츠빌링슈튀르메의 한 골목을 그린 유화로 판명. 유화에 그려진 식물 부분에는 진짜 금잔화 씨앗이 섞여 있음.
처리 의견 : 유화에 오리지늄 아츠의 흔적이 없고, 씨앗 역시 금지 물품에 해당하지 않음. 발신인의 신분을 무시하고 정상적으로 처리.
……
후속 보고: 신원 확인 결과, 발신인은 수취인의 친우인 게사츠슈베이터 브란트 라이너로 판명. 오퍼레이터 비비아나는 수취 후 해당 유화를 방에 걸었으며, 금잔화 씨앗은 화분에 심었으니 며칠 안에 개화 가능. 지속적으로 감시할 필요 없음.
……
[해당 보고서 처리 및 보관 완료]
HP
2920
공격력
746
방어력
447
마법 저항력
15
배치 코스트
21
공격 딜레이
1.25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캔들라이트
    입히는 마법 대미지 +8%, 받는 물리 및 마법 대미지 -8%, 공격 범위에 정예 또는 리더 적이 존재할 경우 해당 효과가 2배로 증가
  • 노바
    정예 또는 리더 적 공격 시 18% 확률로 근거리 공격을 무효화하는 실드 획득 (최대 1회 중첩)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찰나의 그림자 칼날
    자동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4
    다음 공격의 공격력이 200%까지 상승, 공격이 2연 공격으로 변경
    차지의 추가 효과: 공격 거리 +2, 공격이 3연 공격으로 변경
    atk_scale
    2
  • 촛불의 그림자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5
    소모 SP
    25
    지속시간
    35초
    공격력 +40%, 방어력 +160%, 저지 가능 수 +1, 저지하고 있는 모든 적 동시에 공격, 공격할 때마다 20% 확률로 150% 공격력의 2연 공격으로 변경, 목표의 공격 속도 40 탈취 (최대 40, 스킬 종료 또는 비비아나가 퇴각할 때까지 지속)
    atk
    0.4
    def
    1.6
    block_cnt
    1
    attack@atk_scale_twice
    1.5
    attack@prob_once
    0.8
    attack@prob_twice
    0.2
    attack@steal_atk_speed
    40
    attack@steal_atk_speed_max
    40
  • '명멸'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8
    소모 SP
    25
    지속시간
    15초
    공격 딜레이 증가, 공격력 +110%, 방어력 +90%, 마법 저항 +25, 공격이 2연 공격으로 변경, 제2재능의 발동 확률이 2.5배까지 상승, 정예 또는 리더 적 우선 공격
    2회차부터 공격 거리 +2, 공격이 3연 공격으로 변경, 지속 시간이 25초까지 연장
    base_attack_time
    0.5
    atk
    1.1
    def
    0.9
    magic_resistance
    25
    enhance_duration
    25
    talent_scale
    2.5
    duration_plus
    15

모듈

  • ORIGINAL
    비비아나의 배지
    오퍼레이터 비비아나는 근접전에서 적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히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가드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아츠 파이터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AFT-Δ
    눈이 닿지 않는 곳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240
    • 공격력 +30
    아츠 파이터 특성
    일반 공격으로 적에게 마법 대미지
    소각 손상 폭발 상태인 목표 공격 시 추가로 공격력의 15%에 해당하는 원소 대미지를 입힘
    2
    • HP +340
    • 공격력 +48
    캔들라이트
    입히는 마법 대미지 +8%, 받는 물리 및 마법 대미지 -8%, 공격 시 대미지의 5%에 해당하는 소각 손상을 입힘, 공격 범위에 정예 또는 리더 적이 존재할 경우 해당 효과가 2배로 증가
    3
    • HP +420
    • 공격력 +60
    캔들라이트
    입히는 마법 대미지 +8%, 받는 물리 및 마법 대미지 -8%, 공격 시 대미지의 9%에 해당하는 소각 손상을 입힘, 공격 범위에 정예 또는 리더 적이 존재할 경우 해당 효과가 2배로 증가
    과거 여러 사람이 제게 노바 기사단의 이번 '안배'에 대한 견해를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마치 저의 이번 '여행'이 기사단의 동향을 예고하는 것인지 운운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그런 추측은 전부 그랜드 나이트 영지의 어두운 금속 벽이 지평선 아래로 가라앉으면서 의미를 잃고 말았죠.
    전 그냥 제가 스스로 선택하지 않았던 곳에 배치되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이곳이 그리 싫지는 않아요. 매일 아침, 오그니스코의 모든 공방이 거의 동시에 화로에 불을 붙이고, 장인들은 불과 강철의 소란 속에서 서로 아침 인사를 외치죠. 이 작은 도시의 소란은 자연스러워서, 외부의 사람이 뭘 가져왔고, 뭘 가져가는지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아요.
    너무 한가로운 게 지겨워서 요즘은 저도 한 무구 공방에서 일을 돕고 있어요. 이곳은 종종 그랜드 나이트 영지로부터 제작 주문을 받는 곳이죠. 가끔 익숙한 이름도 적지 않게 보이더라고요. 노바는 유체합금 검을 사용하는 '달빛의 기사'를 육성했어요.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와인 욕조와 남자 메이드를 달빛 해먹과 은빛 털의 맹글러비스트 파트너로 교체했다고 해요. 하지만 이곳의 장인은 자신이 어떤 기사를 위해 무구를 만들고 있는지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여태껏 제 신분이 뭔지 물어본 적 없는 것처럼요. 아마 그녀라면 제 신분이 양초의 기사인지 보통사람인지, 무기를 파는 대상이 스포츠 기사인지 황야의 용병인지는 별로 신경 쓰지 않을 거예요. 심지어 주문서에 첨부된 '기사 캐릭터 설정' 설명서는 애초에 읽은 적도 없더라니까요.
    하지만 그런 그녀도 자신의 기술만큼은 신경 쓰고 있어요. 그럴 때면 전 발을 멈추고 화로의 불을 감상하곤 해요. 그녀는 제게 최초의 불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고, 그 하늘의 불이 대지 속으로 떨어져 생긴 게 대지의 금속이며, 제련과 단조 기술도 그렇게 생긴 거라고 자랑스레 말하더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는 부집게로 강철 막대를 뒤적이며 말을 덧붙였어요. “요즘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믿지 않아.”
    저는 그녀에게 제가 어린 시절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모습을 본 적 있는 것 같다고 했고, 이야기를 들은 그녀는 제가 말했던 내용에서 뭔가 느낀 것 같았어요. 그리고 그녀의 이야기에 맞장구치는 거라는 걸 알고 있다는 듯 웃었죠. 그리곤 화제를 돌려 제가 항상 고개를 숙이고 다니지 않게끔 공방의 천장을 높여야 할지 대해 물어보더군요. 저는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말했고, 그녀도 더 이상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공교롭게도 다음날,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유성이 오그니스코의 하늘을 통과할 거라는 예측을 보도했어요. 작은 도시의 화롯불이 모두 꺼진 후, 공방 입구에 선 저와 장인은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한줄기 푸른빛을 보게 됐어요. 옛날의 시에 쓰인 내용에 따르면, 그건 유성이 별깍지를 휘저으며 일으킨 물결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유성 자체는 언덕 너머에 꽁꽁 감춰져 있었습니다.
    장인의 눈에 빛이 반짝였고, 그녀는 저 뜨거운 불빛을 따라잡기 위해 앞으로 달려갔어요.
    순식간에 십여 미터를 달려나가던 그녀는 문득 저를 돌아다봤습니다.
    “안 쫓아가?”
    “저는 여기서 보는 걸로 충분해요. 유성의 꼬리가 하늘에 남긴 물결도 정말 아름다우니까요.”
    제가 앞서 어린 시절에 하늘에서 떨어진 불을 보았다고 했을 때, 저는 거짓말을 했어요. 그때 유성이 슈투름란트의 밤하늘을 지나간 건 사실이지만, 제 방의 창문은 유성이 떨어진 반대쪽에 있었거든요. 그리고 당시 저는 데리고 나가달라고 부탁하려고 주무시던 아버지를 깨우기가 싫었어요. 그래서 그날 밤 저는 유성을 보지 못했죠. 그때 저는 차가운 망원경을 붙잡은 채 스스로를 다독였습니다. “괜찮아. 유성의 꼬리가 하늘에 남긴 물결도 정말 아름답잖아.”
    저는 유성의 뜨거운 불빛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울리게 하는지는 부인한 적 없어요. 다만 촛불을 켤 때면 언제나 촛불로 생기는 그림자를 주시하듯 저는 그것에 대한 대화를 피해 왔을 뿐이죠.
    장인의 모습은 이미 어둠 속으로 사라졌어요. 사방을 둘러보던 저는 공방 입구에 매어둔 버든비스트를 발견했죠. 기사 소설에서 쿠란타 기사는 자신의 다리 힘만으로 들판을 가로지를 수 있어서 애초에 무얼 탈 필요가 없었어요. 하지만 저는 쿠란타가 아니고, 게다가 지금은 기사라고도 할 수 없죠. 전 이렇게 생각하며 버든비스트에 올라탔고, 유성이 사라진 방향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려갔어요.
  • AFT-Y
    “最后一行”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240
    • 공격력 +30
    • 방어력 +30
    아츠 파이터 특성
    일반 공격으로 적에게 마법 대미지
    자신이 저지한 적이 10%마법 취약 효과를 받음
    2
    • HP +280
    • 공격력 +38
    • 방어력 +38
    노바
    攻击精英或领袖敌人时,有23%概率获得一层仅抵挡近战攻击的护盾(最多1层)
    3
    • HP +300
    • 공격력 +45
    • 방어력 +45
    노바
    攻击精英或领袖敌人时,有25%概率获得一层仅抵挡近战攻击的护盾(最多2层)
    自卡西米尔人决定卡西米尔无需黑夜,已经过去多年。巨大的人造月亮喷吐着光芒,令卡瓦莱利亚基的每一个角落都亮如白昼。
    一位不起眼的老人坐在窗边。她已经活了太久,久到过去的每位骑士都被埋葬,久到每个卡西米尔人都成了一种新的“骑士”。根据最新的公民规范,所有公民都应践行“伟大的骑士精神”,每次休息之间必须连续投入生产至少七十二小时。据称,“将骑士精神带回卡西米尔”的那位耀骑士留下的光芒,将驱动人们恒久前行——只要人们预先接受了光合作用模块的植入手术。
    光芒照耀下的一座垃圾处理厂中,一箱蜡烛正在被碾碎。没人再需要照明,没人再记得蜡烛,自然也没人知晓这个国度曾经狂热地追捧过一位烛骑士。
    在这座被映照得苍白难辨的城市里,老人依稀辨认出了自己一生的痕迹。因她是卡西米尔的烛骑士,几家医院得以依她的建议落成,因她是莱塔尼亚的女皇之声,几所学校得以按她的想法改制。她以烛光止息战火的大使之名换来了几座安置战争难民的地块,以利剑劈开荒域的英雄之名换来了几座铭记灾变逝者的纪念碑。甚至,就连她的绯闻,也换来了一家收容伤病退役骑士的疗养院。
    但如今,人们遗忘了烛骑士、女皇之声、大使和英雄,也遗忘了那些他们曾津津乐道的绯闻,而薇薇安娜自己的名字,什么都换不来。当所有身份都剥落殆尽,真正的薇薇安娜,仍然好像许多年前的小薇薇安一样,被困在小小的房间里。
    小薇薇安问她,真正的薇薇安娜,是不是永远都走不出那个小房间了?
    她沉默了很久,摇了摇头。哪怕这样,她说,也仍有些事是只有那个被困在房间里的孩子才能做到的。
    那是什么事?小薇薇安问。
    一件薇薇安娜原本就会做的事,她说,明明天已经大亮,还把自己蒙进被子,点起一支蜡烛读骑士小说。
    那只是在任性......小薇薇安低下头。
    此时此刻,她又怎么不是在任性呢?像是故事里的骑士任性地相信自己的骑枪能杀死漆黑如夜的巨浪,她也总是任性地相信,哪怕自己这样微小的烛火,也能试着夺太阳片刻光芒。
    薇薇安娜捻起最后一根蜡烛的烛芯。小小的烛火,投下了一道小小的影子。
    一个将死之人的法术余波——联合会应急行动队处理这起意外并没有耗费太久。但在那之前的短短几个小时里,卡瓦莱利亚基久违地被阴影笼罩,而在那片阴影之中,人们久违地得以安眠。
    ——节选自一部没有署名的小说,人们最早在一座无字碑前发现了这部作品。没人知道它是虚构与否,但之后的很多年里,总有人在那座碑前点起蜡烛。

인프라 스킬을

  • 금잔화 시회
    제어 센터에 배치 시, 제어 센터 내 모든 오퍼레이터의 시간당 컨디션 회복 +0.05
  • 양초의 기사의 불빛
    제어 센터에 배치 시, 제조소에 배치된 기사 오퍼레이터 1명당 생산력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