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uo Le
  • 左乐
  • ズオ・ラウ

좌락

가드 — 무사
치료 대상으로 판정되지 않으며, 매 회 공격을 통해 자신의 HP를 70 회복한다
  • YD06
  • 근거리
  • 딜러
  • 생존형
/ 90
[코드네임] 좌락
[성별] 남
[전투 경험] 2년
[출신지] 염
[생일] 4월 30일
[종족] 피디아
[신장] 175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월등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좌락. 베헤모스 문제를 처리하는 염국의 비밀 조직인 '사세대' 소속으로, 지촉인 직책을 맡고 있다. 현재 대리인 감독으로서 로도스 아일랜드에 임시 주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염국으로 돌아가 업무를 보고한다. 또한, 로도스 아일랜드의 외근 오퍼레이터를 겸직하며 일부 외근 임무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좌락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3u/L
오퍼레이터 좌락은 언제나 야외 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훈련을 받은 덕분에 감염 위험을 피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1차 보고서]
로도스 아일랜드 본함 상황은 사전에 수집한 정보와 거의 다르지 않습니다. 회사가 물자 호송과 소규모 감염자 분쟁 처리에 사용하는 무장 병력은 보유하고는 있으나, 무장 충돌에서 쉐이 대리인의 힘을 빌렸다는 기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도, 로도스 아일랜드에는 각국의 중요 인물이 적지 않습니다. 대리사경 린 칭옌이 로도스 아일랜드와 왕래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웨이 장관의 외조카 첸 씨까지 로도스 아일랜드와 얽혀 있습니다. 전에 근위국 팀장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습니다만, 광석병 제약 회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정말 예상 밖이었습니다.
첸 씨와 쉐이 대리인 간의 관계는 아직 알아낸 게 없습니다.

[4차 보고서]
7월 9일:
오전 9시, 니엔이 엔지니어링부의 어느 공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행적이 매우 수상했고, 오후 5시가 되어서야 공방에서 나왔습니다. 조사 결과, 당일 엔지니어링 오퍼레이터 3명이 해당 공방에서 니엔과 함께 마작을 했는데, 각각 121.5, 76, 59 용문폐만큼 잃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염국의 율법에 따르면 사기죄나 도박죄가 성립할 금액은 아닙니다.
“나중에 그 녀석에게 물어볼 게 있다는 핑계로 책상에서 두 판 정도 해봤는데, 꽤 배짱이 두둑해졌더군. 전혀 몰랐어. 궁금한 게 있는데, 녀석이 잃은 130 용문폐는 사세대에서 갚아주는 거야?” ——니엔

[11차 보고서]
링이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야간에만 개방되는 '술집'에 출입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조사 결과 링이 그 술집의 단골이라는 것 또한 알아냈습니다. 총웨는 몇몇 외근 오퍼레이터에게 격투기를 가르쳤고, 슈는 온실의 식물 재배에 참여했으며, 니엔과 시 둘은 모두 식당의 식단에 간섭하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전반적인 상황은 지난 달과 대동소이합니다.
조사 도중 난관에 부딪쳤습니다.
……
……
“수상쩍더라고, 기록 보관실에 몰래 들어가려길래 붙잡아왔지.”
지에윈이 좌락을 잡아 왔을 때, 우리는 그녀의 훌륭한 보안 의식에 대한 격려 차원에서 표창을 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좌락 씨와 다시 한번 대화를 하기로 했다.
니엔과 니엔의 형제자매들은 방문객 신분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머무르고 있다. 비록 그들이 함선에 동시에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특별한 신분 탓에 모두의 관심을 충분히 끌 수 있는 상황이다. 지금 우리는 여러 대국과 세력에서 온 거물들을 상대하는 것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다. 게다가 그 거대한 사세대에서 고작 한 명의 지촉인만 보냈다는 것은 그 사실만으로도 호의적인 것이며, 적어도 비적대적인 의사를 표시를 한 것과 다름없다.
결국 우리는 그들의 분노를 사지 않는 조건으로 좌락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염국에서 온 특별한 방문객들을 밀접하게 감시하는 것을 묵인했다. 좌락의 전문 영역이니 뭔가 자기만의 방법이 있겠지.
다사다난했던 만큼, 평화로운 날이 계속되기를 빈다. 그리고 좌락이 오퍼레이터로서 모두와 잘 지내길 바란다.
[제한된 기록]
염국의 오래된 사료에는 '베헤모스'와 관련된 문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염국인은 '신'에 대한 낡은 신앙을 타파했고, 지금의 '베헤모스'에 상응하는 개념을 만들어낸 것이다.
염국의 학자가 우연히 '신의 유해'로 일컬어지는 지형을 발견했다. 백골과 같은 산은 높이 솟아 있었고, 떨어져 있는 돌 아치 위에는 많은 구멍이 있었으며, 셀 수 없는 작은 생명들이 그 속에서 번성하고 있었고, 그 뼈는 공동 속에서 세밀한 구조를 이루고 있었다. 뼈 아래엔 온통 시든 초목과 부패한 잔해가 널려있었지만, 그 부패한 곳에서 푸르른 새싹이 끊임없이 돋아나고 있었다. 베헤모스가 신이 아닌, 연구를 통해 이해해야 할 '생명'임을 염국의 학자가 비로소 깨달은 순간이었다. 이때부터 '지촉인'이라는 직책이 등장했다. “밝은 불로 베헤모스의 그림자를 몰아내고, 사직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본다.” 이게 지촉인의 첫 신조다. '지촉'이라는 이미지는 염국인이 등불을 들고 베헤모스의 유적에 들어가는 모습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물론 이치를 통찰하고 진실을 찾는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제한된 기록2]
1087년 10월, 옥문에서 극도로 비밀스러운 군사 작전이 벌어졌다.
옥문 북서쪽 40km 떨어진 곳에서 ■라는 베헤모스의 활동 흔적이 발견된 것이다. 해당 베헤모스는 천 년 전에 염국 본토를 떠났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전달자의 정보를 받은 옥문은 즉시 특급 전시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도시의 고속 전함 5개 편대가 바로 전선으로 향했으며, 용문에서도 2개 편대가 차출됐다. 전함과 이동도시가 질주하며 일어난 흙먼지가 하늘을 덮었지만, 여전히 시야 끄트머리에서 천천히 움직이는 '뭇산의 윤곽'을 볼 수 있었다. 장장 이틀간에 거친 대치 끝에, 베헤모스는 남서쪽 방면으로 이동, 염국 본토를 떠났다.
당시 도시의 성벽 위에는 성을 지키는 좌선료와 수십 명의 노련한 천사 말고도 네 살배기 아이가 있었다.
“저게 뭐야?”
“우리의 적이란다.”
좌락은 로도스 아일랜드에 온 이후, 거의 대부분의 여가 시간을 자신의 전투 기술을 연마하는 데에 썼고, 각 지역에서 온 오퍼레이터들에게 그들만의 전투방식과 상황에 맞는 전투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청했다. 가끔 다른 오퍼레이터와 대련을 하기도 했는데, 간혹 와이후에게 낭패를 보고 바닥에 쓰러지거나 장거리 달리기에서 그라니에게 패해도 침착하게 자신의 문제를 지적해 달라고 부탁할 뿐이었다. 이렇게 성실하게 훈련하면서도 승패에 집착하지 않는 모습은 마치 오로지 정신 수양을 하기 위한 것 같기도 했다. 이런 마음가짐은 나이대에 비해 너무 '조숙'한 것이 아닐까? 그리고 좌락은 일과 시간에 총웨 씨와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무공을 연마하는 것은 농사를 짓는 것처럼 게을러서도, 그렇다고 조급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지금 눈앞의 일을 하나씩 해나가는 것뿐입니다. 첫날 경공을 배웠을 때부터 줄곧 무언가를 쫓아만 왔습니다. 도적, 탈주범, 아버지의 요구, 더 우수한 선배 등등…… 그러다 대황성에서 처음으로 스톡비스트를 쫓게 되었죠. 들판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이전과 사뭇 다르더군요.”
좌락은 흥미진진하게 자신이 대황성에서 '벌'을 받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곳에서 좌락은 다양한 농작물을 알게 되었고, 직접 농작물을 심는 법을 배웠으며, 그곳의 천사 그리고 농부들과 함께 수확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 말에는 숨길 수 없는 짙은 그리움이 묻어있었다. 그곳의 광활한 들판과 끝없이 펼쳐진 작물은 좌락의 인생에서 옥문과 백조 말고도 중요한 3번째 풍경이 되었다.
“사람이 무공을 익힐 때면 종종 고비를 맞닥뜨리곤 하지. 그 고비를 넘고 나면, 남은 건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거야…… 난 딱히 지적할 점이 없어. 굳이 말하자면, 좌락의 재능은 나보다 뛰어나.” ——치우바이

[제한된 기록]
“대황성 일은 나도 들었어. 필요하면 대리사가 개입할 것이다.”
“아닙니다. 이건 사세대의 일이고, 아직 사태가 통제 불능인 것도 아닙니다.”
“그 죄인! 그리고 죄인과 결탁한 상인, 산해중의 배후에 다른 자가 있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서두르지 않겠다는 것이냐?”
“서두른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비가 내릴 것 같으면 우산을 준비하면 됩니다. 게다가 저 또한 준비를 안 한 것도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곳으로 보내겠습니다.”
사람들과 잡담을 나눌 때면 좌락은 늘 자신이 염국 북방의 군사 도시인 옥문 출신이라고 한다. 그는 아주 오래전부터 아버지, 그리고 다른 수비병과 똑같이 병영 생활을 했다. 소년 시절에는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종종 성벽을 오르내렸는데, 그 때문에 아버지에게 호된 꾸지람을 듣긴 했으나, 한편으론 그 덕분에 명성 높은 종사에게서 경공을 전수 받을 수 있었다. 병사들과 함께 말타기와 활쏘기를 겨루었으며, 순찰대를 따라나서 산골짜기 관문의 노을 진풍경을 보기도 하였다. 옥문의 성루 위에 서서 서쪽을 바라보면 끝없는 사막과 황무지가 보였고, 동쪽을 바라보면 마을과 이동도시가 희미하게 보였다. “만인의 평온함을 지켜라.” 좌락은 아버지에게 처음 들은 이 말을 가슴 깊이 새겨두었다. 그로부터 얼마 후, 좌락은 경성에 남은 어머니 곁으로 보내져 백조의 국자감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아버지께서 저로 하여금 어린 시절부터 전장을 겪게 한 것은 당신처럼 군인이 되길 바라는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에 걸맞는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고요. 평생 나라를 지키거나 짐승 가죽으로 시체를 싸매는 삶을 영광스러운 삶이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아버지께서 저를 경성으로 보내실 때, 여태껏 본 적 없는 단호한 태도를 보여주시더군요. 그날, 병영에서 집으로 돌아온 저는 이미 꾸려진 짐과 준비된 장거리 차량을 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를 차에 밀어 넣다시피 하셨습니다. 나중에 어머니 곁에서 배우긴 했지만, 그건 그때와는 전혀 다른 생활이었습니다.”
좌락이 묘사한 염국의 경성, 즉 백조는 장엄한 도시다. '백조'라는 이름은 본래 비할 데 없이 두텁다는 뜻을 갖고 있는데, 그 건축물의 웅장함은 이 대지의 어떤 도시보다 뛰어나다. 도저히 오를 수 없을 것만 같은 높은 빌딩과 엄숙하고 경건한 국자감,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벽…… 굳이 타인의 가르침이 필요 없을 만큼, 이 도시는 그 자체만으로도 장엄한 규칙이라 할 수 있었다. 백조에 온 첫날, '규칙'이라는 두 글자가 그의 마음속에 낙인찍혔다. 어쩌면 좌락은 안정적으로 학업을 마친 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양현같은 관리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 책임이 막중하고 제약 또한 많을 테지만, 그래도 옥문 같은 전선에 있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했을 것이다. 하지만 좌락이 전장에서 싸우는 것 못지않게 위험한 지촉인 일을 맡게 된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좌락이 늦은 밤 국자감 서각에서 역사 자료를 찾던 와중에 한 노인을 만난 그날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잡담은 여기까지.
옥문 전장에서 백조의 국자감, 다시 곳곳을 바삐 돌아다니는 지촉인까지. 좌락은 나이에 비해 확실히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로도스 아일랜드와 이 젊은이의 만남은 오퍼레이터 크루스의 상촉행 임무 보고서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상촉의 분쟁, 옥문의 재앙, 그리고 대황성의 위기…… 우리는 관련된 오퍼레이터들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좌락이 매번 사건의 중심에 있던 것은 아니었을지언정, 그는 언제나 위험한 최전선에 서 있었다는 것을. 그저 기록을 통해 전해 들었을 뿐이지만 그 위험한 장면들을 듣고 나니, 확실히 이 젊은이에게 탄복할 수밖에 없었다. 막중한 책임이 그의 어깨에 올려져 있음에도, 소년은 타오르는 눈으로 당당하게 서 있었다. 하아, 이런 감정적인 말을 써선 안 되지. 비록 지금은 염국의 공식적인 감독을 대표하는 입장이지만, 앞으로는 더 깊은 협력 관계를 맺을 수 없겠냐는 생각을 멈출 수 없다. 이상주의자의 길은 언제나 비슷한 법. 게다가 그는 이미 자신의 특기를 활용해 후방지원 부서를 도와 물자를 운반하기 시작했다.
1102년 3월
……도검방의 수리는 모두 끝났다. 사람들이 이곳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것을 보았다. 나는 들어가지 않았다.
그분을 기억한다. 옥문을 떠나 백조로 가기 전, 병영에서 만난 적이 있다. 어르신은 내게 칼 한 자루를 주셨다. 어째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
1102년 5월
'난잡한 그림'
이건 밀.
'난잡한 그림'
이건 수수.
……
낫과 검을 찬 지촉인이 힘을 쓰는 방식은 완전히 다르지만, 무공기록부 어디에도 관련된 내용은 적혀 있지 않았다.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해라.”
……
1102년 6월
누군가 내게 매년 수확하는 농작물의 양은 엄청나지만, 경작은 농작물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창생'이라는 말은 허튼소리가 아니다.
조금은 이해한 것 같다.

좌락이 갖고 다니는 이 책자는 아주 잘 보관되었다. 책에는 좌락이 지촉인이 된 후부터의 매달 임무 보고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중 어느 페이지부터는 기록된 내용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리고 좌락은 당신이 이것을 읽는 것을 허락했다.
HP
4198
공격력
820
방어력
355
마법 저항력
0
배치 코스트
26
공격 딜레이
1.2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지촉조영
    배치되어 있을 때, 자신이 최대 공격 속도 +50 및 SP 자연 회복 속도 +2/초의 인내 획득 (HP가 70% 감소 시 최대 효과 적용)
  • 수정자명
    공격 시 20% 확률로 SP +1, HP가 50% 미만일 시 확률이 70%로 변경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파로
    자동 회복자동 발동
    초기 SP
    6
    소모 SP
    4
    다음 공격의 공격력이 200%로 증가, 자신의 HP가 80% 미만일 시 추가로 1회 공격, 자신의 HP가 50% 미만일 시 추가로 2회 공격
    3회 충전 가능
    atk_scale
    2
    hp_ratio_double
    0.8
    hp_ratio_tripple
    0.5
  • 위험 감수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3
    소모 SP
    20
    지속시간
    12초
    즉시 현재 HP의 50% 감소, 최대 HP의 120%에 해당하는 보호막 획득, 공격력 +170%, 저지 가능 수 +1, 저지하고 있는 모든 적 동시에 공격
    보호막은 최대 HP의 2배까지 중첩되며, 스킬 종료 후 점진적으로 감소
    atk
    1.7
    hp_ratio
    0.5
    scale
    1.2
    block_cnt
    1
    max_scale
    2
    shield_decrease
    -200
  • 염국 보우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0
    소모 SP
    25
    즉시 전방으로 참격 7회 시전, 매회 최대 3명의 적에게 공격력의 245%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입히며(마지막 참격 경우 2배 계수 적용, 목표를 5초간 기절시킴), 스킬 지속 시간 동안 특성의 HP 회복 효과가 회복량의 3배에 해당하는 보호막 획득으로 변경
    보호막은 최대 HP의 2배까지 중첩되며, 15초간 지속
    atk_scale
    2.45
    times
    7
    stun
    5
    last_atk_bonus
    2
    shield_scale
    3
    shield_duration
    15
    max_scale
    2

모듈

  • ORIGINAL
    좌락의 배지
    오퍼레이터 좌락은 지원 없이 홀로 적을 상대하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가드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솔로블레이드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SBL-X
    '어찌 밤이 길다 하리'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공격력 +55
    • 방어력 +40
    무사 특성
    치료 대상으로 판정되지 않으며, 매 회 공격을 통해 자신의 HP를 70 회복한다
    HP가 50% 미만일 시 25%의 가호 효과 획득
    2
    • 공격력 +75
    • 방어력 +50
    지촉조영
    배치되어 있을 때, 자신이 최대 공격 속도 +60 및 SP 자연 회복 속도 +2.2/초의 인내 획득 (HP가 60% 감소 시 최대 효과 적용)
    3
    • 공격력 +90
    • 방어력 +60
    지촉조영
    배치되어 있을 때, 자신이 최대 공격 속도 +70 및 SP 자연 회복 속도 +2.3/초의 인내 획득 (HP가 50% 감소 시 최대 효과 적용)
    점광은 이대로 떨어져 산산이 조각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함께 길을 헤치며 도망치던 산해중이 조금 전만 해도 욕설을 내뱉었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우거진 숲속에서 하나둘씩 사라져갔다. 그가 기억나는 건 나무에 깊숙이 박힌 표창과 하늘에서 내려온 밧줄이 자신을 강가 절벽에 매단 것뿐이었다.
    “점광, 남, 필라인, 강제성 동부 출신.”
    말소리가 들리자 포박된 악당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검은 옷을 입은 피디아 소년이 긴 상자를 허리에 찬 채 홀로 절벽으로 다가왔다.
    “당신은 산해중과 결탁하고 사람들을 모아 반란을 꾀했습니다…… 주범이면 염국 율법에 따라 무슨 벌을 받는지 알고 있습니까?”
    “퉷!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송이 관리가 이 몸에게 유세를 떠는 거냐?”
    강가의 안개가 걷혔고, 달빛이 '애송이 관리'의 철 가면을 비추었다.
    “빌어먹을! 사세대 지촉인이네!” 점광은 식은땀을 흘렸다.
    “사세대를 안다는 건……” 소년이 앞으로 나아갔다. “산해중과 결탁해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는 지촉인이 삼법사를 대신해 심판하고 즉결 처분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겠군요.”
    휘잉……
    그러나 점광도 평범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는 지촉인이 다가오는 순간의 기회를 노려, 신발 끝에 숨겼던 칼날을 뽑아 사정없이 발차기를 날렸다. 날카로운 '발톱'은 바람 소리를 내며 아슬아슬하게 소년의 목을 스쳤고, 포박줄은 깔끔하게 잘려 나갔다. 포박을 벗어난 악당은 절벽 아래를 향해 몸을 던졌고, 지나가는 어선에 올라 타 선장을 인질로 붙잡았다.
    “배를 몰아! 어서!” 배의 엔진이 가동됐고, 속도가 오르며 강변에서 멀어졌다. 사세대 손아귀에서 죽다 살아난 악당은 우쭐거리며 뒤를 돌아보았다.
    이번에는 선미의 등불 덕에 똑똑히 볼 수 있었다. 검은 옷을 입은 소년은 잠시 숨을 고르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20여 장이나 되는 거리를 단숨에 뛰어왔고, 강에는 하얀색 꽃이 피었다. 그리고 바람을 타고 날아온 꽃처럼 사뿐히 갑판 위에 내렸다.
    상자가 열렸고, 소년은 칼집을 두드렸다.
    “사세대가 공무 집행 중입니다. 추후 법에 따라 배상해 드리죠.”
    “이놈이……”
    점광이 입을 열려는 순간, 뱃머리 양측의 조명등이 일제히 검광에 잘려 나갔다. 어둠 속에서, 곧고 날카로운 장검은 유리 파편을 휘감았고, 도망쳤다는 기쁨에 미친 듯이 뛰었던 점광의 심장은 다시 철렁 내려앉았다. 그러나 칼날은 닿지 않았고, 소년은 오히려 발차기로 선주의 어깨를 넘어 악당의 목을 정확히 맞혔다. 온몸의 힘이 풀린 악당은 갑판 위에 쓰러졌고, 두 다리 사이로 따뜻한 액체가 흘러나왔다. 의식을 잃기 전, 악당은 간신히 철 가면 뒤의 어두운 달빛 같은 짙푸른 눈동자와 상자 안쪽에 쓰인, 검을 꺼낼 때야 볼 수 있는 금빛 글씨를 볼 수 있었다.
    “불을 밝히는 지촉인, 어찌 밤이 길다 하리.”
  • SBL-Y
    지촉인의 기록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300
    • 공격력 +60
    무사 특성
    치료 대상으로 판정되지 않으며, 매 회 공격을 통해 자신의 HP를 70 회복한다
    쓰러져도 퇴각하지 않으며, HP 30% 회복 (배치당 1회만 발동)
    2
    • HP +340
    • 공격력 +73
    수정자명
    공격 시 20% 확률로 SP +1, 해당 회차의 공격력이 110%로 증가, HP가 50% 미만 시 확률이 75%로 변경
    3
    • HP +380
    • 공격력 +84
    수정자명
    공격 시 20% 확률로 SP +1, 해당 회차의 공격력이 120%로 증가, HP가 50% 미만 시 확률이 80%로 변경
    피디아 지촉인이 있다.
    이름은 좌락, 평판은 심히 과장되었다.
    나이가 어려 경험이 적고, 기술은 미숙하다.
    생각이 앞서고,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다.
    옥문에서는 도둑을 놓쳤고, 대황성에서는 실패했다.
    무예로는 어린아이에게 패했고, 마작으론 이 몸을 이길 수 없다.
    어린 탓에 세상 물정에 어둡고, 어른스러운 척을 한다.
    몸만 날랠 뿐 신중하지 못하다.
    나를 쫓아 로도스 아일랜드에 온 뒤, 촉새처럼 나불대며 남의 평화로운 시간을 방해하고 있다.
    융통성이 없고 타고나길 우둔하여 고집이 세고 어리석은데다,
    배움이 얕아 중임을 감당하기 어려우니, 사세대로 돌아가 다시 배울 것을 제안한다.

    매일 같이 좌락에게 쫓기며 기록 당하는 날이 3달째 계속되자, 참다못한 니엔은 결국 '성질'을 부리고 말았다.
    니엔은 좌락이 자신과 형제자매의 일상을 기록할 때 쓰는 전용 수첩을 가져와선 그 위에 이런 '판결문'을 남겼다. 뜻밖에 시도 그런 니엔에게 협력하여 꽤 진지하게 단청 초상화를 남겼다.
    “이 판결문은 각박한 것 같아. 좌 공자가 대황성에 있을 때는 세상 물정을 전혀 몰랐지만, 그래도 성실하고 배우길 좋아하는 아이였어. 이 '고집이 세고 어리석은데다'는 '천진난만하고 거짓이 없다'로 바꿔야 할 거 같아.” 슈는 판결문을 보고 다른 견해를 밝혔다.
    “그림이 닮긴 했는데, 표정이 너무 딱딱해 보여서 생동감이 없어. 내가 좀 고쳐줘야겠어.” 링은 붓을 들더니 개인적인 창작을 조금 추가했다.
    총웨는 지나가다 이 광경을 보고는 고개를 흔들며 한숨을 내쉬곤 여동생들을 꾸짖었으나,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입꼬리는 그로서도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좌락이 이 그림과 판결문을 보았을 때, 니엔은 예상외로 자신이 원하던 젊은 지촉인이 당황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제가 이렇게 보였던 거군요.” 좌락은 초상화를 오랫동안 자세히 살펴보더니, 마지막에는 개운한 미소를 지었다.
    “위에 적어두신 글은 모두 좋은 말입니다. 마음에 새겨두고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니엔 씨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좌락은 세심하게 두루마리를 말고는 니엔에게 감사 인사까지 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 달 니엔 씨가 마작에서 딴 돈이 규정 액수를 초과했더군요. 이는 제가 사세대에 사실대로 보고하겠습니다.”

인프라 스킬을

  • '수재' α
    훈련실에 배치 시, 오퍼레이터의 스킬 훈련 속도 +25%
  • 심사숙고
    훈련실에 배치 시, 스킬 마스터리 훈련을 1회 협조 및 완료할 때마다 일정량의 무도 획득, 무도가 최대치인 상태에서 가드 오퍼레이터의 스킬 마스터리 훈련 협조 시 즉시 1레벨 도달, 동시에 보유한 무도를 전부 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