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ckie
  • 杰克
  • ジャッキー

재키

가드 — 파이터
적 1명 저지 가능
  • R166
  • 근거리
  • 딜러
/ 70
[코드네임] 재키
[성별] 여
[전투 경험] 없음
[출신지] 컬럼비아
[생일] 9월 15일
[종족] 페로
[신장] 157cm
[광석병 감염 상황]
체표면에 오리지늄 결정 분포,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보통
[전투 기술력] 보통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전 컬럼비아 보조 경찰. 사고로 광석병에 감염되어 로도스 아일랜드에 와 치료를 받고 있다.
아버지의 동의를 받아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가 되었으며, 근접 격투 방면에서 훌륭한 재능을 발휘, 현재 각종 임무에서 활약 중이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3%
감염된지 얼마 되지 않아 오퍼레이터 체표면에는 소량의 오리지늄 결정만이 분포 되어있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6u/L
제때 치료를 받은 데다 오퍼레이터의 신체 조건이 좋아, 현재는 비교적 낙관적인 상황이다. 정기적인 치료를 받는다면 당장은 몸에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을 것이다.
기운 넘치는 페로 여자아이.
언제나 활기차고, 그 어떤 일도 그녀를 낙담시킬 수는 없을 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른 사람에게도 매우 친절하다. 때문에 많은 오퍼레이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비교적 연령대가 높은 일부 오퍼레이터들은 그녀를 여동생이나 심지어는 딸처럼 예뻐한다.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업적을 소개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다들 알다시피, 이 세상의 감염자 대부분은 아츠 유닛에 의존하지 않고도 아츠를 시전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자신 체내에 있는 오리지늄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광석병의 악화를 가속 시킬 가능성이 높은데다, 재키와 같은 가벼운 감염 증상을 보이는 감염자의 경우엔 운용할 수 있는 오리지늄 에너지 자체가 매우 적다.
그렇기에 가능하다면 감염자 캐스터들도 아츠 유닛을 통해 아츠를 시전하는 방식을 선호하며, 로도스 아일랜드는 모든 캐스터 오퍼레이터에게 아츠 유닛을 보급하고 있다.

엔지니어링부의 엔지니어들은 온갖 특이한 아츠 유닛을 연구개발하는데 굉장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평소 오락거리 중 하나는 바로 겉으로만 봐서는 전혀 티가 나지 않는 아츠 유닛을 만드는 것인데, 늘 만들고 난 후에야 해당 제품이 아츠 유닛으로써 제대로 사용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채곤 한다.
재키의 허리에 장착된 것이 바로 엔지니어링부의 역작, 모델 넘버 PT-29의 총기 형태 아츠 유닛이다.
다만 매우 유감스러운 점은, 비록 재키가 이런 아츠 유닛을 신청하긴 했지만, 이는 그저 보조 경찰 시절의 습관이었을 뿐, 정작 그녀 본인은 아츠 수업에 아무런 흥미가 없는 데다 성적마저 엉망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 이 아츠 유닛은 그저 액세서리로 사용될 때가 더 많은 상황이다.
재키의 말에 따르면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가 태어날 때 난산으로 사망했기에 쭉 홀아버지 밑에서 자랐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아버지를 무척이나 존경하고 있다.
재키는 늘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경찰로서 굉장히 유능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도왔으며, 어떤 명예를 얻었는지 등을 이야기하는 걸 즐기는데, 일부 같은 팀 오퍼레이터들은 이미 해당 내용을 통째로 외웠을 정도다.
물론 그녀의 이야기에는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버지가 직접 감염자가 된 딸을 로도스 아일랜드에 데려왔다는 점이나, 선내에 잠시 머무는 동안에도 다른 감염자에게 반감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점, 심지어 로도스 아일랜드가 단순한 제약회사가 아니란 점을 알게 된 후에도 딸의 합류를 허락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적어도 그녀의 아버지는 감염자에게 큰 편견이 없는 사람이라고 추측된다. 설령 그런 반감을 감추고 있었던 것이라 할지라도, 이는 비감염자 중에서도 매우 드문 경우에 속할 것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재키가 보여주는 활발하고 교양 있는 모습은 아마도 그녀의 아버지가 가정교육을 훌륭히 시켜준 결과일 것이리라.
그녀의 아버지는 확실히 존경할만한 훌륭한 경찰이자, 훌륭한 아버지다.
누군가는 감염자가 되더라도 여전히 감염자를 미워하기도 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감염자가 아니더라도 감염자에게 큰 적의를 보이지 않는다. 재키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아버지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감염자에 대한 재키의 시각은 처음부터 대부분의 사람들과 달리 적대적이지 않았다. 감염 직후 찾아오는 두려움을 극복한 후, 그녀는 감염자라는 자신의 신분을 빠르게 받아들였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충분한 사랑을 받은 탓인지, 재키는 타인을 사랑하는 능력이 굉장히 뛰어났다. 타인을 사랑하는 것 역시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이것도 확실히 능력의 일종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로도스 아일랜드에 도착한 후, 재키의 이런 능력은 친구를 사귀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녀로 하여금 다른 감염자를 돕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찾게 해주었다.
자신의 병을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들도 도와줘야 한다는 것, 그녀에겐 이것이 무척이나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다.
우리는 때때로, 겪게 되는 사건이나 만나게 되는 사람들로 인해 미래에 대해 걱정하기도 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재키 같은 젊은이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순수함과 선량함, 씩씩함을 보게 되면, 저는 지난날에 품었던 초심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저는 아직 쓸모 있고, 이런 젊은이들이 더 많은 지식을 쌓고, 이 세상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궁극적으론 이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재키가 중등 상식 과정을 졸업할 당시 괴리케 선생이 남긴 말
HP
2378
공격력
589
방어력
308
마법 저항력
0
배치 코스트
9
공격 딜레이
0.78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급속 회피
    물리 회피 +30%, 회피 성공 시 공격 속도 +12 (5초간 지속, 중첩 불가)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한 방 먹여주마!
    공격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3
    다음 공격의 공격력이 250%까지 상승
    atk_scale
    2.5
  • 정신 집중!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5
    소모 SP
    30
    지속시간
    18초
    공격을 중지하고 물리 회피 70% 추가 획득. 회피 성공 후 1명의 적에게 반격해 공격력의 160%만큼의 물리 대미지를 준다(반격 빈도는 공격 딜레이의 50% 이상)
    jaksel_skill_2[evade].prob
    0.7
    attack@atk_scale
    1.6
    base_attack_time
    0.5

모듈

  • ORIGINAL
    재키의 배지
    오퍼레이터 재키는 근접 격투에서 우세를 점하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가드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파이터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FGT-X
    D32강 의자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120
    • 공격력 +20
    • 방어력 +10
    파이터 특성
    적 1명 저지 가능, 물리 회피 15% 획득
    2
    • HP +130
    • 공격력 +25
    • 방어력 +15
    급속 회피
    물리 회피 +35%, 회피 성공 시 공격 속도 +12 (5초간 지속, 중첩 불가)
    3
    • HP +140
    • 공격력 +30
    • 방어력 +20
    급속 회피
    물리 회피 +37%, 회피 성공 시 공격 속도 +12 (5초간 지속, 중첩 불가)
    이번 주 초, 시 경찰국은 지난 주말 푸센 가구몰에서 발생한 대형 납치 사건이 정식으로 종결되고, 범죄자들은 전부 체포되었으며, 모든 인질은 구출되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경찰 측이 전에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이들은 우리 주와 인접한 3개 주 사이를 오가며 납치와 협박을 일삼는 범죄 집단으로, 올해만 해도 무려 17건의 범죄를 일으켜 사회적인 공포를 조장해 주 보안부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안부의 치밀한 배치와 통일된 지휘 아래 이 악성 범죄 집단이 마침내 법의 심판을 받게 됨에 따라 정의가 실현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안전하게 보호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경찰 측의 공식 발표에 계속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해결한 실질적인 공로는 최근 화제의 대상인 어느 이름 모를 젊은 보조 경찰에게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입니다. 사건 해결 후, 일련의 감시 카메라 화면이 시 네트워크에 올라왔는데, 영상 속에는 보조 경찰의 제복을 입었지만, 경찰 배지는 달고 있지 않은 한 젊은 페로 여성이 옆 건물에서 가구몰 옥상으로 뛰어올라, 건물 안에서 범죄자들과 장장 40분에 걸친 추격전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경찰은 그녀가 혼자 범죄자들을 완전히 제압한 후에야 뒤늦게 도착했습니다. 영상 속 이 젊은 여성은 온갖 가구를 이용해 범죄자들과 맞서는 등 대단한 솜씨를 보였는데, 가장 유명한 영상에서 여성은 칼과 활로 무장한 8명의 범죄자들에게 포위된 상태였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손에 집힌 신비한 무기로 범죄자를 모두 제압해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가구매장 사장의 말에 따르면, 사실 그건 독특한 디자인의 철제 의자로 판매 실적이 좋지 않은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해당 의혹에 대해 경찰 측은 정규 제복을 입은 건 아니지만, 영상 속 여성은 분명 경찰에서 파견한 특수 요원으로, 계획에 따라 몰래 범죄 집단을 추적, 명령을 받은 뒤 후방에서 범죄자를 견제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항간에 떠도는 '의용 경찰', '경찰의 소극 행위' 등 소문은 와전된 것이며, 특히 '범죄자와 결탁한 경찰' 등의 유언비어 때문에 '경찰의 이미지'가 실추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혼자 십여 명의 범죄자를 물리치고 인질을 구출한 영상 속 신비로운 여성이 늦게 도착한 경찰에게 즉시 체포되어 끌려갔다고 말하는 목격자도 있습니다. 한편, 사람들은 그녀가 작년의 중대한 오리지늄 안전사고에서 용감하게 여러 사람을 구하고, 전 시장의 비리를 폭로한 영웅 경찰이 아닐까 예상하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현재 경찰 측은 이런 의혹에 대한 답변을 아직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에 본 방송국은 해당 '특수 요원'과의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경찰 측은 그녀가 현재 치료 중이라는 이유로 인터뷰를 거절했습니다.

인프라 스킬을

  • 활발
    숙소에 배치 시, 해당 숙소 내 자신을 제외한 컨디션이 가득 차지 않은 임의 오퍼레이터의 시간당 컨디션 회복 +0.2 (동종 효과 중 가장 높은 수치만 적용); 동시에 자신의 시간당 컨디션 회복 +0.4
  • 단서 수집 β
    응접실에 배치 시, 단서 수집 속도 2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