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š'adel
  • 维什戴尔
  • ウィシャデル

위셔델

스나이퍼 — 투척수
작은 범위 내 지상 적에게 물리 대미지를 2회 입힌다 (2회차부터는 여진으로써 대미지가 공격력의 절반으로 감소)
  • B00W
  • 원거리
  • 딜러
其他异格:
/ 90
[코드네임] 위셔델
[성별] 여
[전투 경험] 12년
[출신지] 카즈델
[생일] 본인이 잊었다고 함
[종족] 살카즈
[신장] 165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우수
[전술 계획력] 월등
[전투 기술력] 우수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살카즈 용병 리더 W, 지금은 정식으로 위셔델이라고 개명. 런디니움 전쟁 동안 로도스 아일랜드의 런디니움 특별 작전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차례에 걸쳐 군사위원회의 움직임을 저지했다.

[제한된 기록]
위셔델과의 전략적 협력 조건을 급히 갱신했다. 구체적인 항목을 직접 확인할 건지는 고려해봐. 너도 잘 알 거야. 위셔델과의 협력이 갈수록 긴밀해질 것임을, 그리고 이것은 절대 위셔델 본인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는 것임을.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발견.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17%
위셔델에겐 뚜렷한 감염 증상이 있다.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32u/L
위셔델의 병세는 전혀 호전될 기미가 없다. 여전히 무절제하게 군용 오리지늄 제품을 남용하고 있고, 때문에 병세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추세다. 의료부 오퍼레이터가 이미 수차례 강경하게 경고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

성질이 뻗쳐서, 나 원 참! 위셔델이 또 정기 검진을 받지 않았어. 메딕 오퍼레이터가 동력층에서 겨우 찾아냈는데, 그냥 빈둥거리며 돌아다니고 있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확실하게 얘기했지, 이대로 가다가는 금방 죽을 거라고. 물론 어떤 사람들은 광석병에 걸려도 십여 년을 더 살 수 있지만, 그것도 그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세심하게 돌봤을 때의 얘기야. 게다가 위셔델은 살카즈잖아! 걔가 얼마나 살려고 하는지는 관심 없지만, 적어도 로도스 아일랜드 의료부 손에서는 그렇게 쉽게 죽을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을걸. 마음 같아서는 인정하기 싫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걔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말인데, 가서 위셔델의 폭탄 저장실을 폐쇄해 줄 사람 없어?
——어느 의료부 베테랑 오퍼레이터
특수성으로 인해 엔지니어링부 오퍼레이터는 위셔델의 새로운 무기를 추가 등록했으며(사실 우리 쪽에 어떤 무기도 등록하지 않았지만), 이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구조와 기능만 놓고 보면, 위셔델의 '신무기'는 거의 주포급 주술 증폭 유닛이야. 아무런 손상이 없는 상태였다면 그 위력은 우리의 통제를 아득히 뛰어넘을 것으로 보여. 주의해야 할 건, 소유자가 위셔델이라는 거야. 다행히 이 증폭 유닛은 현재 심각하게 파손된 상태야. 걔가 어째서 이 고철을 계속 메고 다니는지 모르겠어. 사람에게 던지려는 건가? 하지만 내가 들은 바로는 위셔델이 그렇게 자상하진 않던데.
(상기 내용에 줄 그어짐)
이어지는 기록은 엔지니어링부 부장 클로저가 작성한 것이다.
예전에 위셔델에게 무기 등록을 해줬던 녀석은 지금 실험장을 새로 짓느라 좀 바빠. 확실히 함선에 위셔델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가 잔뜩 떠돌고 있긴 한데, 위셔델이라면 언제나 상상 이상의 골칫거리를 안겨줄 거야. 하지만 살카즈가 아닌 오퍼레이터가 위셔델이 가진 것이 대체 무엇인지 이해하긴 힘들어.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그건 단순한 '신무기' 따위가 아니야. 그곳엔 레버넌트가 깃들어 있어. 과거에 런디니움에 나타난 비행선을 몸으로 삼았던 존재지. 그래서 현재 상황은 이 정신 나간 살카즈의 조상이 위셔델을 따라다니며 로도스 아일랜드 곳곳을 둘러보고, 한심해 보이는 후손들을 실컷 혼내는 중이야. 그런데 위셔델이 내게 신청한 '선조 수다 억제기'가 이미 엔지니어링부에서 연구 개발 계획 중이거든? 비록 약간의 기술적 난관에 부딪히긴 했지만…… 엔지니어링부의 모든 살카즈 오퍼레이터가 이 프로젝트에 엄청난 열정을 쏟아붓고 있어.
그리고 난장판이 된 실험장을 수습할 때, 엔지니어링부의 거의 모든 폭파 전문가가 자발적으로 와서는 엉망으로 날아가 버린 잔해를 뒤적이며 폭파 과정 전체를 복원하려 하더라고…… 실험장을 관리하는 사람도 바보가 아니거든. 위셔델이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분명 폭발물의 양을 엄격히 제한했어. 하지만 레버넌트의 주술 덕분에 위셔델이 일으킨 파괴가 우리의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은 거야. 엔지니어링부를 통틀어 가장 경험이 많은 베테랑 폭파 전문가의 얘기로는, 그 정도의 폭약으로 이 정도 규모의 폐허를 만들어내는 건 '이론적으로나 가능한 일'이라면서 두 가지 해석을 냈어. 위셔델이 1/10000초 내에 정확한 폭발 역학 계산을 마칠 수 있는 엄청난 천재거나,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없이 폭탄을 막 만들 수 있거나. 격렬한 논의 끝에 두 번째 해석으로 의견이 쏠렸는지 켈시한테 위셔델을 시켜 무제한 폭탄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왔어. 물론 바로 켈시에게 기각당했지만.

아무것도 없이 폭탄을 만드는 게 물리 법칙에 어긋된다고? 다시 잘 생각해 봐, W…… 아니 위셔델이 수학 천재일 가능성보다 법칙을 위배한다는 게 더 납득이 되지 않을까?
——엔지니어링부의 어느 폭파 전문가
[제한된 기록]
우리는 위셔델이 떨어뜨린 노트를 발견했다. 노트에는 괴이할 정도로 난해한 기호와 틀린 철자가 즐비한 은어로 가득 차 있었고, 지도처럼 생긴 약필 그림 몇 장이 끼워져 있었다. 빈번하게 나오는 해골과 폭발 도안을 고려해 로도스 아일랜드 보안부는 조사하기로 결정, 외드레르와 이네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이네스는 노트를 뒤적이더니 의미 모를 웃음을 지으며 그 이상의 도움은 거부했고, 결국 보안부의 끈질긴 설득 끝에 외드레르가 노트의 내용을 설명해 줬다.
1번 계획. 더 샤드 지하 구조층의 폭파 위치 확정. 빌딩 전체를 폭파하면 테레시스를 완전히 매장할 수 있음. 필요 폭탄 수량: 엄청 많이. 테레시스의 군수 공장을 빼앗을 순 없을까? 빼앗음. 그래도 폭탄이 부족, 계획 포기.
2번 계획. 더 샤드 내부에 폭탄 설치. 테레시스는 항상 꼭대기 층에 있으니까, 빌딩을 두 동강 내버리면 추락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필요 폭탄 수량: 엄청 많이. 어쩌면 확보할 수 있을지도. 계획 포기, 더 샤드에 들어가지 못함.
3번 계획. 드론을 잔뜩 보내서 테레시스가 발코니에서 풍경을 바라볼 때 머리 위로 폭탄을 직접 떨어뜨림. 필요 폭탄 수량: 엄청 큰 걸로 1개. 클로저를 만난 물어볼 것.
4번 계획……
외드레르는 이후의 10페이지 모두 비슷한 내용이라고 했지만, 각각의 계획 모두 상세한 작전 노선과 폭탄의 설치 및 기폭 방식이 기록되어 있었다. 게다가 읽는 데 방해가 되는 테레시스에 대한 욕설만 무시한다면, 대부분 이론상 실현 가능한 계획이었다. 외드레르는 계속해서 노트 뒤 페이지에 카즈델 군사위원회 주둔지와 관련된 수십 가지의 공격 계획과 수백 가지의 폭발물 배치 방법, 그리고 기타 잡다한 것들이 적혀 있다고 얘기했다.
보안부는 위셔델의 노트에 언급된 박사를 습격하는 여러 가지 계획에 대비해 이에 상응하는 대책을 세우고 나서야 더는 해당 노트가 위협적이지 않다고 판단했고, 외드레르에게 부탁해 노트를 돌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외드레르는 이를 거절했다.

“걔가 '위셔델'이란 사인을 수십 페이지나 연습했더라.”
“훗, 필기하는 습관은 또 누구한테서 배웠을까.”
——복도에서의 대화
위셔델, 용병의 리더, 살카즈의 새로운 희망.
아무래도 많이 변한 것 같네요. 마치 동작 하나하나에 '이성'이 깃든 것 같아요. 물론 박사님, 저건 허상에 불과해요. 위셔델은 대부분의 살카즈보다 더 살카즈 같고, 잔인함과 광기는 뼛속까지 새겨져 있거든요. 옆에 있는 그 어린 양과는 달리 너무 막무가내예요.
예전에 전하 곁에서, 저는 위셔델 같은 애들을 많이 봤어요. 그때의 그녀는 극단적일 정도로 걸출한 작전 능력 외에는 달리 특별한 점이 없었는데, 나중에는 바벨을 떠나 자신의 이름으로 전하를 위해 복수까지 했더군요. 당시 걔를 몰아세운 건, 감정이 바뀌며 생긴 분노라고 생각했어요.
그 뒤의 일은 박사님도 봤을 거예요.
W는 정신이 너무 멀쩡했고, 전하의 귀환으로도 진정시키지 못할 정도였죠. 알고 보니, 그 추격은 기상천외한 화풀이가 아니라, 치밀하고 이성적인 계획이었던 거예요.
비록 원한까진 버리지 못했지만, 위셔델은 분명 군사위원회의 유산을 최대한으로 흡수하고 이용하려 할 거예요. 같은 이유로, 저는 위셔델이 당신에게 손을 쓸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왜냐하면 이미 자신이 진실을 알았다고 확신하는 데다, 당신과 로도스 아일랜드라는 존재가 자신의 미래 계획에 있어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가치를 갖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위셔델을 쫓아다니는 용병을 몇 명 만난 적이 있는데, 모두 옛 바벨의 사람들은 아니었어요. 게다가 위셔델도 용병들과 바벨의 이상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요. 그도 그럴 것이, 때로는 말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거짓말 같기도 하잖아요. 하지만 그렇게 눈앞의 철옹성을 조금씩 폭파시키며 계속 걷다 보니 용병들의 눈도 점점 반짝이더라고요.
확실히 자신이 본 빛을 다른 사람에게 가져다준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을 수도 없이 죽인 정신 나간 용병이 전하의 계승자가 되고, 바벨의 다음 의장이 되다니, 확실히 신빙성이 떨어지는 거 같죠? 하지만 여긴 카즈델이잖아요. 그리 황당한 소리도 아니죠.
——■■■

“그 디얄이 갔어? 아주 좋아, 간 방향을 보면 이 건물이 얼마나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거든……”
낯익은 살카즈가 복도 끝에 나타났고, 몇 초 지나지 않아 굉음이 울려 퍼지자 그녀는 만족한 듯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럼 이제 우리 둘뿐이네, '박사'. 어디 한 번 맞춰봐, 디얄이 내게 한 평가, 특히 내가 네게 위협적이지 않다는 부분이 과연 얼마나 정확할까?”
주제: 런디니움 전쟁 후의 카즈델 발전사 제2강
수업 대상: 학년 제한 없음
장소: 카즈델 바벨 종합학교
수업 내용 발췌:
[통신 재생]
내 이름은 위셔델, 살카즈의 유일한 마왕인 테레시아 전하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야.
군사위원회의 명령을 따르고 있는 모든 살카즈에게 전한다.
너희들이 테레시스나 어느 왕정 노친네의 헛소리를 듣고 런디니움에 왔는지는 내가 상관할 바 아니다.
한 가지 기쁜 소식을 전하자면, 이 전쟁은 이미 끝났고 너희는 패배했어.
하지만 전하가 그러더라. 최대한 살카즈를 모두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싶다고.
그러니 지금이라도 살고 싶다면, 군사위원회의 명령 따윈 집어치우고, 순순히 이 통신의 지휘를 따라.
어, 깜빡할 뻔했네. 우리는…… 바벨이야.
[재생 완료]
너희가 들은 이 통신은 실버록 블러프스 전투 후 위셔델이 보낸 것이다. 이 통신은 수일 후 런디니움 위로 솟아오른 바벨의 신호탄과 더불어 전쟁 마지막 단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여겨진다.
의심할 여지가 없이 위셔델과 그녀가 이끄는 부대의 이런 행동은 수만 명 가까이 되는 병사들의 목숨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카즈델의 부흥을 위한 중요한 역량을 보존하였고, 이후 수년간 카즈델의 바벨 정권과 빅토리아 등 핵심권 국가 간의 관계를 위한 기초가 될 것이다.
위셔델에 대해서는……
여기 있는 모두가 잘 알고 있겠지? 강당 앞에 폭발로 생긴 깊은 구덩이를 떠올려보도록. 그래, 거기가 바로 군사위원회 의사당의 옛 자리다. '쌍둥이 시대 종식의 상징', '바벨과 군사위원회의 재협력 시작'…… 맨프레드 장군의 말을 기억해. 위셔델 의장의 행적과 마찬가지로 이번 수업의 핵심이다.
그럼 다음 장으로 넘어가서 용병에 관한 내용을……
위셔델은 어두운 밤에 익숙하다. 심지어 좋아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위셔델이 아직 스스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랐을 때, 어두운 밤은 그녀의 목숨을 지켜주는 외투가 되었다. 그녀가 배를 채우는 방법을 배우게 되자, 어두운 밤은 나이프를 검게 칠해주는 위장색이 되었다. 카즈델 황야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들은 모두 어두운 밤을 이용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 방법을 익히지 못한 자는 전부 어둠에 익사하게 되니까.
조금 자란 후부터 위셔델은 불빛으로 어두운 밤을 해체하는 것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격렬한 폭발로 황야의 사냥에 마침표를 찍었다. 거대한 불꽃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동안은 뜨겁고 위험하고 고막이 찢어질 것 같지만, 흩날린 먼지가 가라앉은 뒤 남는 것은 고요함과 죽음뿐이다.
그 후……
많은 살카즈들은 위셔델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카즈델의 여명이라고 추측했다.
폭풍이 없는 날이면 위셔델은 언제나 날이 밝아오기도 전에 볼품없는 작은 가게에 가서 느긋하게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느긋하게 걸으며 때때로…… 그 밝은 듯 밝지 않은 하늘을 향해 손가락으로 'V'를 그린다.
하늘은 그녀를 지켜본다.
그리고 그녀는 웃는다.
HP
1888
공격력
777
방어력
256
마법 저항력
15
배치 코스트
25
공격 딜레이
2.1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선물
    공격 시 목표에 대한 공격력이 115%로 증가하고 목표에 잔상 부착, 잔상은 위셔델의 여진 영향을 받으면 15% 확률로 폭발해 주변의 모든 적에게 공격력의 150%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1초간 기절시킴
  • 레버넌트의 잔천
    배치 후 즉시 공격 범위 내에 레버넌트의 그림자 소환, 레버넌트의 그림자 주변에 있으면 위장 효과 획득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국부적 청산
    공격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2
    다음 공격이 여진을 추가로 2회 발생시키고 모든 목표를 1.5초간 기절시키며, 해당 공격의 스플래시 범위가 약간 확대, 동시에 여진의 대미지가 공격력의 120%로 변경
    append_atk_scale
    1.2
    stun_duration
    1.5

    레버넌트의 그림자

    위셔델 공격 범위 내 적 공격 가능
    HP
    3500
    공격력
    777
    방어력
    650
    마법 저항력
    50
    배치 코스트
    0
    공격 딜레이
    1초
    저지 가능 수
    0
    재배치 시간
    5초
    레버넌트의 그림자
    자동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5
    위셔델 공격 범위 내의 적 1명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1초간 상대를 정지시키며 잔상 부착, 이후 SP 0-2 획득
    sluggish
    1
    sp_min
    0
    sp_max
    3
  • 가득한 복수심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5
    소모 SP
    25
    지속시간
    25초
    공격력 +35%, 공격 딜레이 감소, 동시에 목표 3개 공격
    과부하: 공격이 공격력 80%의 연속 4회 공격으로 변경, 공격 범위 내 목표를 랜덤으로 공격
    수동 종료 가능
    base_attack_time
    -0.7
    atk
    0.35
    attack@atk_scale_ol
    0.8

    레버넌트의 그림자

    위셔델 공격 범위 내 적 공격 가능
    HP
    3500
    공격력
    777
    방어력
    650
    마법 저항력
    50
    배치 코스트
    0
    공격 딜레이
    1초
    저지 가능 수
    0
    재배치 시간
    5초
    레버넌트의 그림자
    자동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5
    위셔델 공격 범위 내의 적 1명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1초간 상대를 정지시키며 잔상 부착, 이후 SP 0-2 획득
    sluggish
    1
    sp_min
    0
    sp_max
    3
  • 작열하는 여명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40
    소모 SP
    50
    탄약
    6
    공격 범위 내에 즉시 레버넌트의 그림자 2개 소환(최대 3개, 스킬 종료 후 유지), 공격력 +180%, 공격 딜레이 대폭 증가, 공격 시 공격력이 220%로 증가, 스플래시 범위 대폭 확대, 제1재능의 발동 확률이 100%로 증가
    스킬 발동 시 6발의 탄약이 장전되고, 탄약 소진 시 스킬 종료(수동 종료 가능)
    atk
    1.8
    max_cnt
    2
    base_attack_time
    2.9
    attack@atk_scale_3
    2.2
    attack@prob
    1
    attack@trigger_time
    6
    sp
    3

    레버넌트의 그림자

    위셔델 공격 범위 내 적 공격 가능
    HP
    3500
    공격력
    777
    방어력
    650
    마법 저항력
    50
    배치 코스트
    0
    공격 딜레이
    1초
    저지 가능 수
    0
    재배치 시간
    5초
    레버넌트의 그림자
    자동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5
    위셔델 공격 범위 내의 적 1명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1초간 상대를 정지시키며 잔상 부착, 이후 SP 0-2 획득
    sluggish
    1
    sp_min
    0
    sp_max
    3

모듈

  • ORIGINAL
    위셔델의 배지
    오퍼레이터 위셔델은 지상에 있는 다수의 적을 원거리에서 타격하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장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스나이퍼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투척수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BOM-X
    '조상 발사기'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공격력 +45
    • 공격 속도 +5
    투척수 특성
    작은 범위 내 지상 적에게 물리 대미지를 3회 입힌다 (2회차부터는 여진으로써 대미지가 공격력의 절반으로 감소)
    2
    • 공격력 +55
    • 공격 속도 +6
    선물
    공격 시 목표에 대한 공격력이 120%로 증가하고 목표에 잔상 부착, 잔상은 위셔델의 여진 영향을 받으면 15% 확률로 폭발해 주변의 모든 적에게 공격력의 170%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1초간 기절시킴
    3
    • 공격력 +65
    • 공격 속도 +7
    선물
    공격 시 목표에 대한 공격력이 125%로 증가하고 목표에 잔상 부착, 잔상은 위셔델의 여진 영향을 받으면 15% 확률로 폭발해 주변의 모든 적에게 공격력의 175%에 해당하는 물리 대미지를 입히고 1초간 기절시킴
    한 갑옷이 모래 언덕 위에 서 있었다.
    그는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거의 잊었다. 몸은 심하게 닳아 있었고, 다리는 짝짝이인 데다, 견갑은 하나가 부족해 어둡고 텅 빈 안쪽마저 보였다.
    검도 부러졌다. 아마 동족을 베다가 부러진 것 같았다. 그 녀석은 풍차에 숨은 채 해가 떨어진 후에 다시 하자고 애원했다. 그때가 되면 자기 몸속에서 놀던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니까. 그는 허락했다. 그들 같은 생명에게 두세 시간은 보잘것없는 시간이다. 그는 해가 질 때까지 산비탈에 앉아 있다가, 해가 떨어지고 나서 돌아가 죽여버렸다.
    오래된 고탑에 사는 유령, 대도서관의 폐허 아래에 묻힌 책, 아무도 없는 해적선, 목숨을 추로 삼는 천칭…… 그는 마왕과의 약속을 기억했다. 각지로 흩어진 동족을 카즈델로 데려오기 위해 고통스러운 여정을 감수했다. 그리고 자신은 마지막 1명이 되길 바랐다.
    눈앞에 있는 이 끝없는 금빛은 무엇일까? 사막? 바다? 아니면 무수한 카즈델 중 하나?
    갑옷이 가라앉는다. 그는 이제 몸과 모래를 구분할 수 없었다. 마치 기억과 역사를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머리마저 모래에 묻히게 될 때면 그는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똑, 똑똑.”
    머리 꼭대기에서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아마 파울비스트가 그의 머리 위에 난 풀을 먹이로 착각한 것 같다.
    “쿵…… 쿵……”
    그가 묻혀있던 모래 언덕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니, 모래 언덕이 아니라 그의 몸이 흔들리고 있었다. 누군가 그를 걷어차고 있었다. 그 기세를 보아하니, 마치 이 최연장자 레버넌트이자 카즈델 최초의 수호자를, 모든 마왕의 측근 참모인 그를…… 공처럼 차려고 하는 것 같았다.
    “너……”
    “내 말이 들려? 들리면 죽은 척하지 마. 너를 한참 업고 다녔는데 쓸모라도 있어야지. 안 그러면 돌아가서 폐품으로 팔아버릴 줄 알아!”
    “……내가 뭘 하면 되지?”
    “우와, 이렇게 침착하다고? 예전에 몸이 이렇게 컸을 때는 큰 소리로 '꺼져라', '정말 싫다', '이종족' 같은 말만 반복했었지? 나보다 아는 글자가 적어서 그런 단어밖에 말하지 못하는 줄 알았는데.”
    “전하께서 선택한 자가 이렇게 엉망이라니……”
    “드디어 익숙한 말투가 나오네. 됐고, 잔소리는 그쯤하고 일이나 해.”
    “일이라니 무슨……”
    그의 몸이 하늘을 날았다.
    “파워가 충분한가? 폭약을 더 넣어야 하나?”
    그는 날고 있었다.
    아주 높이 날았다. 모래 언덕을 지나 폐허를 넘어……
    카즈델에 닿을 정도로.
    자신이 더는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곳으로.
    비행경로를 보니, 곧 과거 왕정 의사당이었던 곳에 충돌할 것 같았다. 종족 전체에 남아 있는 영혼의 불꽃으로 마왕 일리스에게 약속했던 땅에……
    “위셔델, *살카즈어*……!”
    “어머, 자신마저 저주하려고? 사랑하는 조상님?” 젊은 살카즈는 크게 웃었다. “가자, 더 세게 터뜨리는 거야. 그 쓰레기들을 깨끗하게 터뜨린 후에, 같이…… 집으로 돌아가자!”

인프라 스킬을

  • 공모 α
    제어 센터에 배치 시, 이네스가 응접실에 있으면 응접실의 단서 수집 속도 +5%, 외드레르가 무역소에 있으면 해당 무역소의 오더 상한 +1
    공모 β
    제어 센터에 배치 시, 이네스가 응접실에 있으면 응접실의 단서 수집 속도 +5%, 외드레르가 무역소에 있으면 해당 무역소의 오더 상한 +2
  • 바벨의 깃발
    제어 센터에 배치 시, 기타 시설의 작업 중인 오퍼레이터의 시간당 컨디션 회복+0.1, 시빌라이트 에테르나가 제어 센터에 배치 시 추가로 +0.1 (제어 센터의 버프와 특별 비교 규칙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