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iya
  • 阿米娅
  • アーミヤ

아미야

메딕 — 주술 메딕
공격 시 마법 대미지 부여, 적을 공격할 때마다 공격 범위 내 아군 유닛 1명의 HP를 대미지의 50%만큼 회복
  • R001
  • 원거리
  • 힐링
  • 딜러
其他异格:
/ 80
【代号】阿米娅
【性别】女
【战斗经验】四年
【出身地】雷姆必拓
【生日】12月23日
【种族】卡特斯/奇美拉
【身高】150cm
【矿石病感染情况】
体表有源石结晶分布,参照医学检测报告,确认为感染者。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
로도스 아일랜드의 공식 리더이며, 내부에서 가장 강력한 집행권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는 미숙한 소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신뢰받는 리더이다. 현재 아미야는 로도스 아일랜드를 이끌며, 감염자의 미래를 위해, 이 거대한 대지가 광석병이라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안갯속을 벗어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造影检测结果显示,该干员体内脏器轮廓模糊,可见异常阴影,循环系统内源石颗粒检测异常,有矿石病感染迹象,现阶段可确认为矿石病感染者。

【体细胞与源石融合率】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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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血液源石结晶密度】0.29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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殿下的事情?博士,您确定我是为您解答这个问题的合适人选吗?我只是一个普普通通的萨卡兹锅炉工,让我对罗德岛的博士卖弄见识怎么说得过去......您就是想听听罗德岛上的一位普通萨卡兹会怎样谈论一位魔王?
这里离锅炉近,您吹会儿风扇,让我想想。
在殿下之前,统治卡兹戴尔的魔王名为以勒什。他不是残暴的君主,但也没有什么功绩;没有王庭效忠于他,也没有人反叛。后来,我们都知道了,在他的宫廷中,有一对混血兄妹:一位是魔王的持剑护卫,另一位是魔王的御前衣匠。是的,将军与殿下,就像您已经知道的那样。
以勒什战死后,他们站出来,带领剩下的萨卡兹发起反击。我还记得,在课本上是这么说的:“还未加冕为魔王的殿下没有放下针线,她与众英雄一同纺织战争的策略;当贪婪的敌人涌进萨卡兹的城市时,也踏入了死亡的陷阱。”我们从一场血战中活了下来,这并不容易。
有一个歌利亚战士倒在敌人的尸堆里,奄奄一息,直到殿下来到他的面前。他看到殿下握住一束微弱的光线,她手中若隐若现的手杖,以无色纺锤上的线编织成型。创口弥合,破碎的肢体重归原位——他从未见过这样的源石技艺,就像是一位衣匠在缝补生命。
殿下成为了魔王,很多人欣喜若狂,也有人不太高兴,将军砍掉了后者的头。接下来的两百多年......殿下一直在尝试为卡兹戴尔疗伤。
博士,这是老生常谈的废话,但萨卡兹的血每时每刻都洒在卡兹戴尔的土地上。殿下想要改变。身为魔王,她能做的事情很多,但需要她去做的事情则......不计其数。在凯尔希女士的帮助下,殿下亲手救过很多人。但殿下很清楚,在她救下十个人的时间里,还有一百人失去性命;救下一百人,便已有一千人再也无法得救。况且,即使是魔王,面对矿石病也束手无策。
内战头几年,因为殿下离开了卡兹戴尔,有不少人对她大加讥讽。我遇到过很多次,却不知道该说些什么。他们的母亲在近一百年来兴建的医院中平安分娩,他们自己则在近五十年来兴办的流动学校中接受教育。因此,他们才有机会学到“盲目的仁慈”“缺乏远见”与“受外族欺瞒蛊惑”这样的话......啊,我对您说这些干什么,真是不好意思。
我不敢揣测殿下的心事。我相信阿米娅,您,还有凯尔希女士一定会为罗德岛盘算出一个更好的未来。
但有时,我也会想,这艘船是否能在某一天......实现殿下的愿望。
[코드네임] 아미야
[성별] 여
[전투 경험] 4년
[출신지] 림 빌리턴
[생일] 12월 23일
[종족] 카우투스/키메라
[신장] 150cm
[광석병 감염 상황]
체표면에 오리지늄 결정 분포,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감염자로 확인.
HP
1536
공격력
577
방어력
106
마법 저항력
20
배치 코스트
17
공격 딜레이
1.6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간절한 기대
    배치되어 있을 때, 모든 아군 유닛의 최대 HP +8%, 스킬 지속 시간 동안 모든 아군 유닛이 초당 최대 HP의 2.5% 회복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슬픔의 공감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40
    소모 SP
    70
    지속시간
    50초
    공격 속도 +75, 공격할 때마다 추가로 자신 주변 일정 범위 내 모든 아군을 공격력의 25%에 해당하는 HP만큼 치료
    attack_speed
    75
    heal_scale
    0.25
  • 자비의 비전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10
    소모 SP
    20
    지속시간
    32초
    즉시 공격 범위 내 모든 적에게 공격력의 200%에 해당하는 공격을 하고, 10초간 목표의 공격 속도 -60, 이동 속도 -60%, 해당 공격에 적중한 적 1명당 공격력 +30%(최대 5회 중첩), 이후 대미지 유형이 트루 대미지로 변하며 동시에 목표 2개 공격
    전투당 1회만 발동
    atk_scale
    2
    atk
    0.3
    max_stack_cnt
    5
    skill_max_trigger_time
    1
    amiya3_s_2[debuff].duration
    10
    amiya3_s_2[debuff].attack_speed
    -60
    amiya3_s_2[debuff].move_speed
    -0.6

모듈

  • ORIGINAL
    아미야의 배지
    아미야가 슬픔을 직면한 후 얻은 힘. 테레시아로부터 비롯된 감정이 그녀의 아츠 스태프로 재탄생했다. 깊은 감정은 동료를 치유하는 힘이 되고, 진정한 비통은 적을 심연으로 끌어들인다. 메딕 오퍼레이터 테스트를 통과한 아미야에게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하여 이를 기념한다.
  • INC-X
    그을림 자국의 치마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HP +100
    • 공격력 +25
    주술 메딕 특성
    공격 시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적을 공격할 때마다 공격 범위 내 아군 1명의 HP를 대미지의 60%만큼 회복
    2
    • HP +130
    • 공격력 +35
    간절한 기대
    배치되어 있을 때, 모든 아군 유닛의 최대 HP +9%, 스킬 지속 시간 동안 모든 아군 유닛이 초당 최대 HP의 3% 회복
    3
    • HP +150
    • 공격력 +40
    간절한 기대
    배치되어 있을 때, 모든 아군 유닛의 최대 HP +10%, 스킬 지속 시간 동안 모든 아군 유닛이 초당 최대 HP의 3.5% 회복
    켈시는 지휘실 입구에서 잠시 멈췄다.
    “켈시 선생님?” 실내에 있던 사람이 그녀를 발견했다.
    소녀는 회의 테이블 옆에서 고개를 들어 켈시에게 자신을 보여주고자 애썼지만, 얼굴 대부분은 서류 더미에 가려진 채 복슬복슬한 귀 끝만 밖으로 튀어나왔다.
    “라이타니엔 카라반의 책임자는 협력 조항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어.” 켈시가 다가가며 테이블 위에 흩어진 서류를 집어 들었다. “그렇다고 그들이 모두 받아들이겠다는 뜻은 아니다.”
    “네, 협상할 때의 말투는 매우 정중했지만, 저를 바라보는 눈빛은…… 음, 차갑고 사나웠어요.” 곳곳에 남아있는 적의를 느끼기라도 한 듯 소녀는 눈살을 찌푸렸다.
    “가급적……”
    “가급적이면 타인의 감정에, 특히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말라는 얘기죠? 알고 있어요.” 소녀는 미소를 지었다. “걱정 마세요. 만트라 소대가 이미 그들을 감청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로고스 씨도 그들이 만약에라도 로도스 아일랜드에 해를 가하려 한다면, 사전에 그들의 손을 아츠 스테프와 함께 얼려버릴 거라고도 했어요.”
    로고스는 아마 의도적으로 표현을 제한해 자신이 펼칠 주술 효과의 부정적인 묘사를 상당수 줄였을 것이다. 다른 오퍼레이터도 어린 새로운 리더에게 적응하고자 노력했다. 모두가 무의식적으로 아미야를 옛날처럼 보호가 필요했던 아이로 여긴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 11살짜리 아이가 보여준 치밀함과 노련함에 놀랐다.
    아미야는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3개월 전에 맞춘 원피스의 소매는 이제 딱 맞게 되었고, 정신은 말할 것도 없다. 한동안 켈시는 아미야를 매일 만나면서도 늘 전날과 다른 느낌을 받았다. 자신의 시간 감각에 문제가 생긴 것일까, 아니면 '마왕'의 영향이 아직 완전히 통제되지 않는 것일까?
    “켈시 선생님……” 아미야의 목소리가 작고 가늘어졌다. “또 꿈을 꿨어요.”
    “……어떤 꿈?”
    “꿈에서…… 한 사람을 봤어요. 저와 나란히 앉아 제 손을 잡고 제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어떤 건 제 과거에 대한 이야기였고, 어떤 건 제가 아직 겪지 못한 일이었어요.”
    “미래?”
    “으음…… 아마도요. 아주 큰 쇠로 만들어진 높은 벽이 있는 이동도시에서 전쟁이 일어났고, 많은 사람들…… 특히 살카즈가 많이 죽었고, 검은 돌이 여기저기 자라났어요.”
    “이런 얘기를 해준 사람은……”
    “정말 많이 슬퍼했어요. 하지만 정말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이어서 눈물을 흘리진 않았어요. 그리고 자신은 포기할 수 없다고, 미래는 분명 더 나아질 거라고 말했어요.”
    켈시는 소녀를 향해 손을 내밀었다. 지난 1년 동안, 모두의 곁을 떠난 사람에 대한 얘기는 굳이 하지 않았다. 어쩌면 아미야는 아직 위로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리워하는 마음은 당연한 거야, 아미야. 테레시아에 대한 네 마음을 굳이 억누를 필요는 없어.”
    “아…… 정말 테레시아 씨가 보고 싶어요. 정말, 정말요. 하지만 제가 꿈속에서 본 사람은 테레시아 씨가 아니었어요.” 아미야가 눈을 크게 떴다. “켈시 선생님, 꿈에서 본 사람은 저 자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켈시는 약간 놀랐고, 아미야는 켈시를 꼭 껴안았다.
    “한참 얘기만 했더니 배가 고프네요.” 소녀는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켈시의 손을 흔들었고, “식사를 함께 하실래요?”라고 말하며 지휘실 밖으로 뛰어나갔다.
    “뭐 먹을까…… 콩 스튜는 어때요? 스카우트 씨가 당근을 넣으면 맛이 달콤해진다고 했는데……”
    “와아, 지금 우르수스는 기온이 이렇게나 낮았군요…… 가만히 서 있으면 춥지 않을까요?”
    “켈시 선생님…… 선생님……”
    켈시는 아미야의 손을 잡고 걷다가 자신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했다.
    클로저가 일을 잘하네. 이 복도가 이렇게 밝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