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cilla
  • 海霓
  • ルシーラ

루실라

서포터 — 약화자
공격 시 마법 대미지 부여
  • AE05
  • 원거리
  • 디버프
/ 80
[코드네임] 루실라
[성별] 여
[전투 경험] 없음
[출신지] 에기르
[생일] 11월 3일
[종족] 에기르
[신장] 166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보통
[생체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부족
루실라, 에기르인, 기술원 시설관리소 소속으로, 돔 시스템에서 돔 관리자 및 해류 측량사 역할을 맡고 있다. 에기르가 육지와 연락 후, 루실라는 자신의 관심 때문에 개인 명의로 로도스 아일랜드와 협약을 체결하고 비정기적인 문화 교류를 하고 있다.
지금은 '루실라'라는 코드네임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의 협력 오퍼레이터에 등록되어 있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루실라에겐 오리지늄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006u/L
오퍼레이터 루실라는 오리지늄 기술에 깊은 흥미를 보이며, 로도스 아일랜드에 온 이후 오리지늄을 빈번히 접하고 있다.

“사실, 난 조금도 걱정 안 해. 루실라는 조금 지나치다고 해도 될 정도로 방호 대책을 잘해놨거든. 매번 다른 방호 설비를 갖추고 공방에 오는데, 어떤 때는 꿈틀대는 촉수가 달린 괴상한 우산, 어떤 때는 휘황찬란하게 예쁜 거품…… 아무튼 엄청 다양해. 어째서 매번 방호 대책을 바꾸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본인도 그런 걸 즐기는 것 같기도 하고…… 하아, 어쩌면 광석병의 의미 자체를 모르는 게 아닐까?”
[로도스 아일랜드 숙소 야간 잡담 기록 1]
“이봐, 그 짝퉁 치즈 만두는 그만 먹고 상담 좀 해줘.”
“무슨 일인데 이렇게 급해?”
“새로 온 그 여자, 바다에서 온 에기르인 같거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나를 먼저 찾아와서 말을 걸더라고.”
“널 찾아와 말을 거는 사람도 있다니, 드디어 사신이 찾아왔구나. 그래서 무슨 얘기를 했는데?”
“내 고향 이야기도 하고, 도시의 모습도 묻고, 그곳의 기억이나 그 기억이 내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물었어. 그러다가 바다 밑에 있는 집에 대한 이야기나, 도시 사람들을 위해 돔 위에 별하늘 영상을 틀어준 일, 수맥 중추에서 해류 분수 공연을 지도했던 일을 얘기했지……”
“설마 너, 그 여자가 널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아냐, 아냐, 그럴 리가 없잖아! 그냥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가 안 가서 그래. 왜 나한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걸까?”
“나한테 묻지 말고, 직접 물어봐! 우리 시라쿠사에서 누가 이런 식으로 고향에 대해 물어봤다면, 나는 그 여자가 우리 가족을 없애려 한다고 생각했을 거야.”

[로도스 아일랜드 숙소 야간 잡담 기록 2]
“살려줘.”
“또 뭔데?”
“네 말대로 직접 물어봤거든. 어떻게 됐게? 내 옷에 적힌 글을 봤대. 근데 글의 표현 방식이 굉장히 재미있는 거 같아서 말을 걸었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나더러 그 글은 분명 아주 진실된 감정이고 굉장한 아이디어인 데다, 엄청 감동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절박하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옷으로 표현한 게 아니냐고 하던데? 혹시 자신을 표현의 매개체로 쓰는 게 육지 특유의 예술 형식이 아닌지 묻더라고……”
“그 'I♥용문'이라고 쓰인 티셔츠는 사실 대형 마트에서 세일할 때 사 온 것일 뿐이고, 똑같은 게 아직 5벌은 더 있다고 말해주지 그랬어?”
“말했지, 더는 숨기지 못할 것 같아. 아무래도 앞으로는 날 상대해 주지 않을 것 같아.”

[로도스 아일랜드 숙소 야간 잡담 기록 3]
“다시 희망이 생겼어.”
“뭐?”
“오늘 식당에서 그 여자를 또 만났어. 근데 예전 팀 빌딩 때 후방지원부에서 뿌린 'I♥로도스 아일랜드' 모자를 쓰고는 내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줬어!”
유령에 대한 무서운 소문이 로도스 아일랜드에 퍼졌다. 소문에 따르면 몇 달 간격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유령이 나타나는데, 한밤중에 어스름한 등불 아래에 이상한 불빛이 나타나고, 다가가면 사라진다는 것이다. 유령이 머물렀던 자리에는 보통 특별한 '유령의 흔적'이 남는데, 이는 간단한 선으로 되어있지만 이해하기는 힘든 도안의 형태로 나타나며, 다채로운 색에 미약한 형광빛을 내뿜는다. 이러한 흔적은 보통 목격 후 1시간 이내에 사라진다.
일부 오퍼레이터는 '유령의 흔적'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오컬트 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라 굳게 믿었고, 머틀의 깃발을 빌려 걸치곤 유령인 척 행세하며 유령에게 접근하려고 했다. 다른 오퍼레이터는 그것이 로도스 아일랜드에 침투하려는 적대 세력이 남긴 접선 표시라고 굳게 믿었고, 매일 켈시에게 3통 이상의 메일을 보내며 그 위험성을 강조했다. 또 다른 오퍼레이터는 그 흔적이 미지의 문명에서 사용되는 예술적인 표현 형식이라 믿었고, 매일 '유령의 흔적'을 따라 그리며 그 예술적 가치를 감상하고 분석하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인사부 음성 기록]
“그래서, 당신입니까?”
“크흠, 나 아니야.”
“몇 달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 일정 기간 머무르고, 당신이 머무는 시간이 유령 목격이 보고되는 시간과 일치하고, 한밤중에 숙소를 나가 함내를 돌아다니며 복도 벽에 알아보기 힘든 기호를 남기는 게…… 딱 당신이잖아요, 루실라 씨.”
“아아…… 정말 꼼꼼하게도 조사했네……”
“왜냐하면 유령을 조사해달라는 요구에 제 메일함이 터질 지경이니까요! 유령이 되고 싶은 사람, 같이 첩보 영화를 찍고 싶어 하는 사람, 그리고 당신과 함께 밤새도록 예술에 대해 교류하고 싶어 하는 열광적인 사람까지…… 무슨 에기르의 특별한 그림 기법이라도 쓴 겁니까?”
“확실히 시각 예술 창작소에서 관련 전문 기술을 배우긴 했어……”
“정말 다행이군요. 그렇다면 '유령의 흔적 감상분석회'의 오퍼레이터들에게 직접 가서 창작 아이디어를 설명해 주시면 되겠네요. 드디어 저도 더 이상 장황한 감상 분석 보고를 들을 필요가 없어지겠네요.”
“하지만 '유령의 흔적'은 정말 손 가는 대로 선을 긋고 색칠한 것뿐이라, 딱히 이야기할 만한 창작 아이디어가 없는데. 어둠 속에서 나도 모르게 한 거라……”
“이해가 안 가는군요, 분명 전문 기술을 배웠다고 했잖아요.”
“그렇지.”
“근데 그냥 아무렇게나 그린 거라고요?”
“응.”
“……알겠습니다. 그 어린 광팬 오퍼레이터에게 이걸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굳이 진실을 알려줄 필요는 없잖아.”
“예?”
“예술과는 거리가 먼 낙서에 불과하지만, 그걸로 오퍼레이터들의 다양한 상상을 자극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은 게 아닐까? 예술의 실용적인 가치가 바로 그런 것에 있는 거잖아. 음, 생활 패턴이 좋지 않은 아이들을 겁줘서 재울 수 있으면 더욱 좋고.”
로도스 아일랜드에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루실라는 외근부에 외근 임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관례에 따르면, 루실라처럼 경험도 없고 훈련도 부족한 데다 특기가 임무 내용과 무관한 사람은 신청서가 기각되어야 한다. 하지만 무슨 술수를 부렸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림 빌리턴 황무지로 향하는 부대와 동행할 수 있다는 허가가 떨어졌다.
비록 구체적인 임무를 지시받고 파견된 것은 아니지만, 루실라는 현장에 도착 후 알아서 바쁘게 움직였다. 10분 후 임무를 수행하던 재앙정보전달자가 측정기를 조정하던 때, 그녀는 먼 곳에 있는 소용돌이 모양의 이상기류 활동을 보고했다. 재앙정보전달자의 확인 결과, 그것은 분명 모습을 갖춘 재앙 구름이었다.
후에 누군가 루실라에게 아무런 관련 지식도 없이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앙을 예지할 수 있었던 것인지 물어보자, 루실라는 하늘을 가리켰다. “직감이지. 하늘에 떠 있는 잔물결 모양의 구름을 봐. 바다의 파도 같지 않아?”

[음성 기록]
“바다에 대한 인식은 에기르인마다 달라. 나는 '고향'이나 '돌아갈 곳' 같은 감정적 위탁을 말하는 게 아니고, '자원'이나 '부' 같은 공리적인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니야. 나는 바다를 움직이기 아주 좋아하는 거대한 동물이라 생각하는데, 그건 바다의 몸과 기관은 계속 움직이고 있는 데다, 내가 끊임없이 해류를 측량하고 그려야 하기 때문이야.”
“나는 육지에 오른 뒤에야 대기와 바다가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어. 기체 성분의 농도 변화 법칙이나 바람의 흐름과 유속 법칙…… 전부 비슷해. 대기는 마치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또 다른 거대한 동물 같아. 단지 더 부드럽고, 밝을 뿐이지. 그런 면에서 이 행성의 본질은 몇 마리의 거대한 동물들이 뜨겁게 타오르는 핵을 같이 잡고 있는 걸지도?”
“…… 비과학적? ……바다는 물과 광물질의 혼합물일 뿐이라고? 물론 나도 알고 있어. 수천 년 전, 선조들이 인간의 형상을 처음 갖추기 시작할 때도 바다의 물리적인 본질은 알고 있었는걸. 하지만 그런 식으로 생각한다면, 모든 사물이 너무나 낯설고 두렵지 않을까? 화산이라는 에너지 스테이션이 꺼졌을 때, 나도 사실 바다가 그저 무겁고 어두운, 아무런 의미 없는 소금물 덩어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 그게 내가 살면서 유일하게 바다에 대해 두려움을 가졌을 때야.”
[발전계획소 평가 자료에서 발췌]
루실라가 제출한 업무 성과의 데이터, 보고서, 방안은 모두 매우 난잡하게 쓰여있었으며 매우 진지했지만, 실현 가능성은 매우 떨어지는 기발한 내용이 많았다. 예를 들자면, 돔 천장에 있는 유수 동물 모양의 생물 감시 유닛이 효자손이 될 가능성에 대한 연구, 돔 천장의 현색제(일명 '잉크')가 변색 시 맛의 변화 및 원리에 대한 연구, 돔 천장 바깥층에 침적된 해양 생물 배설물의 형태 및 그 규칙에 대한 연구 등이 있다.
접수의 효율성에 악영향을 주지 않고자 우리는 루실라와 교류했다. 그녀는 자신이 제출한 업무 성과 내용을 간소화하는 것에 동의했다. 그 후, 루실라는 정기적으로 업무 생활 도중 싹튼 기발한 아이디어를 과제로 정리, 과학원과 기술원의 각 책임자에게 보내기 시작했다. 이 기발한 아이디어들은 비록 실현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소수의 기관 책임자들에게 영감을 주어 그들이 새로운 연구 방향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심해 신도 카시아의 노트]
루실라라고 하는 신입이 왔다. 원래는 돔 시스템에 취직했었다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하고 전근을 신청한 것 같다. 이렇게 나약한 사람이 파푸스를 붙잡히게 했다는 사실이 참 믿기 힘들다.
……
루실라가 보충한 빈자리는 전임 관리자의 자살로 인해 생겨난 것이다. 자살 사건의 발생은 국가 붕괴의 징조이고, 이는 시본과의 전쟁이 인간들의 가치 창출 자유를 잠식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앞으로 대략 10여 년 후면 새로운 에기르인의 가치는 시본에게 대항하는 것밖에 남지 않겠지. 이 루실라라는 자도 아마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
뭐, 루실라는 정신이 붕괴된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그녀의 사고는 놀라울 정도로 활발하다. 가령 함께 식사를 할 때, 갑자기 실시간으로 고체와 액체 상태를 전환할 수 있는 재료를 즐겁게 찾아서 나를 끌어당기고는 식기 변형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하고, 식재료가 씹혔을 때의 소리 차이를 연구해 청각 또한 식사 경험의 범주에 넣으려는 시도를 하기도 한다…… 정말 이상한 사람이다.
……
루실라가 어째서 무너지지 않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경우, 그녀의 끝도 없는 이상한 아이디어는 실제로 아무런 쓸모가 없다. 하지만 쓸모가 없을수록, 더욱 진지하게 임한다. 루실라는 이런 쓸모 없고 기묘한 발상이 시본에 대항하는 실용적인 수단 못지않게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어쩌면 이런 생각이야말로 루실라가 항상 왕성한 창의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고, 비좁은 길목에서 무뎌지는 것을 막아주는 게 아닐까 싶다.
나는 루실라의 행동을 헛된 몸부림으로 치부하고 싶다. 하지만 사실, 모든 에기르인이 그녀처럼 될 수 있다면 에기르는 지금처럼 나약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우리도 그럴 필요가 없…… 훗, 정말 유감이다.

[음성 기록]
“……내가 왜 이런 걸 생각하냐고? 별걸 다 묻네. 당연히 재밌기 때문이지.”
[발전계획소 음성 기록: 평가원 ■■■■■ 및 평가원 ■■■■■]
“루실라가 돔 시스템 전출을 신청했다고요? 이유가 뭐랍니까?”
“……고소 공포증입니다. 하아, 대체 뭘 피하려고 이런 핑계를 대는 걸까요? 당신이 보기엔 어떤가요, 저희의 오판 같나요? 그녀가 실은 돔 시스템 업무에 적합하지 않은 걸까요?”
“잊지 마세요. 과거 돔 관리자와 해류 측량사의 업무에는 시본의 행위를 감시하고 기록하는 것은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루실라가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게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어린 시절 동경했던 돔이 시본을 감시하는 에기르의 눈이 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발전계획소 음성 기록: 평가원 ■■■■■ 및 루실라]
“체계적인 평가 결과, 발전계획소는 당신이 돔 시스템 업무에 복귀하기에 매우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한 가지 문제에 다시 대답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고소 공포증의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아! 미안. 사실…… 크흠, 고소 공포증 같은 건 없어. 심지어 나는 돔 위에 있을 때 아래를 내려다본 적도 없었거든. 돔 위에서 봐야 할 것도 많은데 굳이 내려다볼 필요가 어디 있겠어…… 아, 지난번에 시본이 도시에 침입했을 때 돔 위에 남긴 흔적을 최근에 봤는데, 시본이 밀폐 물질에 침투하는 능력을 역이용해서 시본을 유인하는 함정을 개발해볼까 생각 중이야……”
“돔 시스템에 돌아온 것을 환영합니다.”
HP
1625
공격력
505
방어력
103
마법 저항력
25
배치 코스트
12
공격 딜레이
1.6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측량기의 기발한 사용
    공격 범위 내 정예 및 리더가 아닌 적에게 16%의 취약 효과 부여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현혹성 해류도
    공격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3
    다음 공격의 공격력이 200%까지 증가, 동시에 목표4개 공격
    atk_scale
    2
    max_target
    4
  • 저지성 현색제
    자동 회복수동 발동
    초기 SP
    25
    소모 SP
    35
    지속시간
    30초
    공격력 +50%, 추가로 목표 1명 공격, 공격 범위 내 정예 및 리더가 아닌 적의 이동 속도 -60%, 해당 적 처치 시 재능 효과가 0.5배 증가, 최대 3.0배까지 증가, 스킬이 종료할 때까지 지속
    atk
    0.5
    attack@move_speed
    -0.6
    attack@talent_up
    0.5
    attack@max_talent_up
    3
    attack@max_target
    2

모듈

  • ORIGINAL
    루실라의 배지
    오퍼레이터 루실라는 측정기를 조종해 적을 약화시키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서포터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약화자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UMD-X
    다기능 지도 작성자 - 개량판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공격력 +13
    • 방어력 +13
    약화자 특성
    공격 시 마법 대미지 부여
    목표에 10%의 약화 효과 적용, 2초간 지속
    2
    • 공격력 +23
    • 방어력 +23
    측량기의 기발한 사용
    공격 범위 내 정예 및 리더가 아닌 적에게 20%의 취약 효과 부여
    3
    • 공격력 +33
    • 방어력 +33
    측량기의 기발한 사용
    공격 범위 내 정예 및 리더가 아닌 적에게 23%의 취약 효과 부여
    “루실라, 이 부품은 어디에 쓰는 거야?”
    “머리를 마는 데 쓰는 거야. 풀 때는 시계 방향으로 틀어야 해. 반대로 하면 끊어지거든.”
    “대체 여기에 이상한 개조를 얼마나 한 건지…… 이건 뭐야?”
    “작은 병? 조미료를 빨리 만들 때 쓰는 거. 가끔 기분에 따라 현색제를 넣을 때도 있어.”
    “너 아직도 색 내는 걸 좋아하지 않을…… 아냐, 이건 묻지 않는 게 낫겠지?”
    “하아, 네가 관심이 있다면 내가 더 기뻤할걸?”
    “내 목적은 널 기쁘게 하는 게 아니라, 네가 가져온 이 해류 측량기를 수리하는 거야.”
    “재미없긴……”
    “잠깐, '오케아노스'? 굉장히 정교한 각인이네. 무슨 특별한 뜻이라도 있어?”
    “아, 그거 측량기 이름이야.”
    “이름? 고작 측량기에 이름을 붙여준다고?”
    “내가 돔 위에서 주로 쓰는 조력자들도 각자 이름이 있는데, 알려줄까?”
    “됐어. 200년 전이었다면 네 행동은 집정관 회의의 토론 주제가 되었을 거야. 어쩌면 역사책에 나오는 그 오쿠라투스 집정관에게 혼이 났을걸.”
    “그 정도까진 아닌데……”
    “여기 좀 봐. 핵심 부품이 심각하게 손상됐어. 아마 수리하긴 어려울 거야. 수명이 5년인 측량기가 왜 6개월 만에 고장 난 건지는 묻지 않을게…… 어쨌든 지금은 이걸 회수할 수밖에 없겠어. 필요하다면 각인한 부품은 분해해서 기념으로 남기…… 잠깐, 뭐 하는 거야?”
    “회수하는 중이야. 못 고친다면 회수해야지. 회수 후에 새 각인을 새겨도 되잖아.”
    “이름도 지어줬길래 약간의 애정이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그나저나 통째로 회수한 거야?”
    “저기에 홀로그램 연극 기능을 추가할지 고민할 때, 마침 고전 연극을 주로 보고 있었거든. 그래서 아예 그때 가장 좋아했던 연극 캐릭터 이름을 붙였지. 딱히 애정이 있어서는 아니고, 그냥 그렇게 부르는 게 더 생동감 있을 거 같았어.”
    “그러면 개조한 부품은? 어쨌든 네 아이디어잖아. 아깝지 않아?”
    “새 측량기로 바꿔야 새로운 부품을 넣을 공간이 생기잖아. 기존 아이디어에 너무 얽매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게 더 아깝잖아.”

인프라 스킬을

  • 돔 물류 관리 α
    발전소에 배치 시, 드론 회복 +15%
    돔 물류 관리 β
    발전소에 배치 시, 드론 회복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