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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パインコーン

파인콘

스나이퍼 — 산탄사수
공격 범위 내 모든 적 공격, 전방 첫 줄의 적에 대한 공격력이 150%로 증가
  • CB09
  • 원거리
  • 범위공격
  • 딜러
/ 70
[코드네임] 파인콘
[성별] 여
[전투 경험] 없음
[출신지] 컬럼비아
[생일] 3월 12일
[종족] 리베리
[신장] 148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비감염자로 확인.
[물리적 강도] 보통
[전장 기동력] 표준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보통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보통
컬럼비아의 건설 노동자였던 파인콘은 맨스필드 사건에 휘말리게 되어, 마운틴을 따라 일자리를 찾기 위해 로도스 아일랜드로 오게 되었다. 그간의 작업 경험을 토대로 지금은 엔지니어링부에서 몇몇 오퍼레이터의 조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선명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없음, 광석병 감염 증세 없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오퍼레이터 파인콘은 뚜렷한 감염 흔적이 없음.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4u/L
컬럼비아 노동자로서 오리지늄 접촉은 불가피하며, 여전히 오퍼레이터 파인콘은 오리지늄 전원으로 작동되는 기기를 갖고 다닌다. 그 구조와 사용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언제나 흐리멍덩한 모습을 감안해 엔지니어링부에선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바란다.
파인콘은 컬럼비아의 평범한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부모는 다른 대부분의 컬럼비아 노동자와 마찬가지로 컬럼비아를 휩쓸은 광대한 개척의 물결에 그 몸을 던졌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확장 욕구와 정복 욕구는 끝이 없었기에, 이 개척붐은 오랫동안 지속되었고, 피와 살로 이루어진 평범한 노동자들은 이 거대한 공업 기계의 행보를 계속 따라가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러던 어느 봄날, 파인콘은 컬럼비아의 한 평온한 벽지 마을에서 태어났다. 점차 개척 대열의 모습이 사라지고 힘찬 기계 소리가 사그라들던 그 마을에서, 파인콘은 짧지만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파인콘은 마운틴을 따라 로도스 아일랜드에 왔다. 파인콘의 말에 따르면 그녀 일가족은 마운틴에게 은혜를 입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녀가 마운틴의 지시를 받는 것은 아니었고, 뭔가 다른 목적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협력을 구하러 온 것도 아니었다. 그녀는 단지 어엿한 직업을 찾으러 온 것뿐이다.
노동자 집안 출신인 파인콘은 그녀의 귀여운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작업 기술에 조예가 깊고, 다방면에 걸쳐 여러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로도스 아일랜드의 직원이 된 후 그녀는 엔지니어링부에 속한 오퍼레이터의 지도를 받았는데, 배우는 속도가 무척 빠른 것이 마치 타고난 것 같았다고 한다.
"귀동냥이라고 해야…… 하나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되네요…… 무,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다른 후방 지원 오퍼레이터에 비해 절반의 시간만으로 훈련실 보수 작업을 마쳤을 때, 파인콘은 이렇게 대답했다.
파인콘은 조금 흐리멍덩한 성격의 여자아이라서 가끔 과연 이런 더럽고 힘든 육체노동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의외로 그녀의 일처리는 매우 빠르고 능숙하다. 비록 현대의 복잡한 공사 기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샤워 부스에서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는다던가 선풍기가 돌아가지 않는다던가 하는 등의 간단한 수리와 관리라면 하품을 하면서도 빠르고 정교하게 작업을 끝낼 수 있다. 게다가 파인콘은 그 사근사근한 성격 탓에 오퍼레이터들의 다양한 요청을 잘 거절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몇몇 오퍼레이터들처럼 파인콘에게 숙소를 개조하자고 꼬드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건 절차를 밟아야 하는 일이다.
파인콘은 현재 생활에 만족하는 편이다. 혹여나 감염자와의 밀접한 접촉 때문에 불필요한 심리적 부담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본인 말에 따르면 과거 마을에 있던 감염자 이주민들이 격월마다 전체 인원이 바뀔 정도로 대규모 개척 현장에 투입되던 걸 봐왔던 터라 괜찮다고 한다. 그래서 파인콘에게 '대개척'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면 그녀는 단순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감상을 내놓는다.
"도시는…… 위대한 거예요."
수년 전, 파인콘의 가정에 변고가 닥쳤다. 파인콘의 아버지가 공사 사고로 양 팔을 잃을 뻔한 것이다.
컬럼비아에서 노동자와 대기업 사이에 발생하는 노동 분쟁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하지만 말장난과 음모론을 바탕으로 성장한 보험 회사는 불쌍한 수혜자를 상대하는 온갖 화술을 구비하고 있었고, 회사 측에서도 거액의 치료비를 부담하고 싶지 않아 했다. 서로가 책임을 전가하는 사이, 병원 역시 한 푼의 치료비도 받지 못하게 될까 우려한 나머지 파인콘의 부친의 치료를 거부하게 되었다. 이 모든 비극의 원인은 파인콘의 아버지가 서명한 계약서가 처음부터 불리하게 조작되었다는 데에 있었다. 그들은 뻔뻔하게도, 합법적으로 파인콘의 아버지가 가지는 배상 권익을 박탈했다.
딸아이가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는 아름다운 미래를 그렸던 아버지에게, 과연 그 누가 자업자득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그저 평범한 건설 노동자를 고용하면서도 수십 장에 달하는 두꺼운 계약 서류를 준비한 누군가의 음흉한 속내가 드러났을 뿐……
파인콘이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를 위로하면서 치료를 포기하겠다는 퇴원 합의서에 서명하는 것을 지켜보던 순간, 프로젝트의 중요 자재를 공급하던 어느 회사에서 돌연 '인도주의'를 발휘하며 구호금을 내놓고는, 치료비 역시 대신 지불해 주었다. 그 후엔 유리문 뒤에 숨어있던 책임자들이 갑작스레 사무실에서 뛰쳐나와 자발적으로 병원에 찾아오더니 파인콘 가족에게 사과하며 보상을 약속하였다. 이 엄청난 반전에 어안이 벙벙해진 파인콘은 책임자들에게 끈질기게 달라붙어 물어본 결과, '사이몬 컴퍼니'라는 이름만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사이몬'이라는 이름이 컬럼비아 곳곳에 퍼져나가자, 파인콘은 그제서야 누가 자신의 가족들을 도왔던 건지 알게 되었다.
그때 우연찮게 불명예스러운 노동 분쟁을 알게 되어 회의 도중 분노에 찬 말을 했던 마운틴은, 당시 자신의 작은 행동이 누구를 구한 건지 알지 못했다.
[제한된 기록]
파인콘의 신분과 나이를 생각하면, 원래는 맨스필드 사건에 연루되어선 안 되었다. 카프카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파인콘이 정말로 계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카프카도 확신하지 못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파인콘은 어째서 카프카의 요구를 받아들인 걸까? 천진난만한 평범한 여자아이에게 갑작스레 형무소에 취직해서 탈옥을 도우라는 요구를 한다면 대체 어느 누가 그걸 받아들이겠는가?
사실 답은 매우 간단하다. 당시 카프카는 파일을 조사하며 파인콘의 부친이 겪은 사건을 알게 됐고, 인력시장에서 멍한 얼굴로 일자리를 찾던 파인콘을 찾아냈다.
"괜찮은 일자리가 있어…… 부모님 일과도 관련이 있는."
"당시에는 그 사람이 너희를 도왔지만……"
"이젠, 네가 그 사람을 도와줄 차례야."
HP
2200
공격력
722
방어력
167
마법 저항력
0
배치 코스트
30
공격 딜레이
2.3초
저지 가능 수
1
재배치 시간
70초

재능

  • 휴대용 전원
    배치 후 60초 동안 SP 자연 회복 속도 +0.45/초

스킬

在设置中开启详细展示以显示详细数据。
  • RMA 스파이크
    자동 회복수동 발동
    소모 SP
    9
    즉시 200%의 공격력으로 1회 공격을 가하며 적의 방어력 250 무시
    3회 충전 가능
    atk_scale
    2
    def_penetrate_fixed
    250
    cnt
    3
  • 전기 에너지 과부하
    자동 회복자동 발동
    소모 SP
    30
    지속시간
    20초
    공격력 +60%, 공격 범위 감소,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공격력 +20%의 효과 추가 (최대 +60%)
    pinecn_s_2[a].atk
    0.6
    pinecn_s_2[b].atk
    0.8
    pinecn_s_2[c].atk
    1
    pinecn_s_2[d].atk
    1.2

모듈

  • ORIGINAL
    파인콘의 배지
    오퍼레이터 파인콘은 근거리에서 복수의 적을 화력으로 제압하는 데 능하므로, 외근부의 결정에 따라 외근 임무에서는 스나이퍼 오퍼레이터로 구분되며, 산탄사수 직책을 행사한다. 이에 따라 특별히 본 배지를 수여한다.
  • RPR-X
    이동식 보조 베터리
    레벨스탯강화 설명
    1
    • 공격력 +30
    • 방어력 +15
    산탄사수 특성
    범위 내의 모든 적 공격, 전방 첫 줄의 적에 대한 공격력이 160%로 증가
    2
    • 공격력 +36
    • 방어력 +25
    휴대용 전원
    배치 후 70초 동안 SP 자연 회복 속도 +0.5/초
    3
    • 공격력 +40
    • 방어력 +30
    휴대용 전원
    배치 후 75초 동안 SP 자연 회복 속도 +0.55/초
    로도스 아일랜드 식당.
    “여러분 안녕하세요, 로도스 아일랜드의 특별 프로그램, 미스터리한 노래 탐사 시간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오랜 친구 클릭입니다! 우선 제 앞에 계신 오퍼레이터를 인터뷰할게요. 안녕, 미나, 미스터리한 노래 사건에 대해선 알고 있겠지?”
    “어…… 잘 모르는데요.”
    “사건 자체가 기괴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한 주 동안 매일 오전 특정 시간에 딱 맞춰서 식당 스피커에서 노래가 나왔어. 노래가 마음에 들었던 사람은 노래에 대해 기분 좋게 물어봤지. 근데 방송실 책임자는 음악 같은 걸 틀은 적도 없고, 방송실에서 노래를 부른 사람도 없었다는 거야!”
    “말씀하신 시간대라면 아마도 위쪽 플랫폼에서 벽면을 리모델링하던 때인 것 같은데, 놓쳐서 정말 아쉽네요.”
    “미나, 네가 도울 수 있는 게 있어. 발음과 가사로 볼 때, 나는 그 노래가 컬럼비아 오퍼레이터가 부른 거라고 확신하거든! 가사는 이랬어, 전진 전진 전진, 쾅쾅 소리를 내는 굴삭기! 개척 개척 개척, 도시 발전의 새로운 계기!”
    “솟아오르는 먼지, 우리의 눈에 들어간…… 어라? 저도 모르게 이어 불렀네요.”
    “맞아, 바로 그렇게 불렀어! 잠깐, 왠지 목소리가 엄청 비슷한 거 같은…… 근데 그 사람은 좀 더 힘차게 불렀어!”
    “공사장에서 부르는 노동요에 기운이 없으면, 현장 감독은 근로자가 게으름 피운다고 생각하거든요. 부른 사람을 굳이 말하자면……”
    “……너무 수상한데. 미나, 넌 일하면서 노래 부르는 게 습관인 데다, 마침 미스터리한 노랫소리가 들릴 때마다 너도 일을 하고 있었다고 했지? 아무래도 네 공사 구역에 가봐야겠어.”
    로도스 아일랜드 식당 윗층 플랫폼.
    “여러분 안녕하세요, 과연 진실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미나가 리모델링한다는 벽이 바로 이거지? 잠깐, 이것 봐! 내가 뭘 발견했게?!”
    “이건 제 이동식 보조 배터리예요, 공사가 끝나기 전까진 여기에 두고 쓰려고 했죠.”
    “내가 말하는 건 배터리 위에 있는 이 마이크야!”
    “음, 그건 제가 혼자 놀 때 쓰는 건데요. 저기 보세요, 저 멀리 아름다운 이동 도시가 보이잖아요. 저걸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개척 개척'하는 리듬이 떠오른다고요. 하지만 제 무선 스피커는 고장 나서 소리가 아래까지 들리진 않았을 텐데요.”
    “어? 앗!”
    클릭은 소리를 지르며 마이크를 잡았다. “시청자 여러분, 로도스 아일랜드의 미스터리한 노래의 진상이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그 미스터리한 가수는 바로!”
    미나는 당황한 표정으로 자신의 마이크를 봤다. 본래 눈앞에 있는 무선 스피커에 연결되어 있어야 할 마이크가 낯선 스피커, '식당용' 스피커에 잘못 연결되어 있었다.
    “어…… 정말 저인가요?”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을 거라 생각해 신 나게 큰소리로 노래를 불렀던 기억들이 떠오른 미나는 얼굴을 가리고 말았다.

인프라 스킬을

  • 공학
    가공소에 배치해 기반시설 재료 가공 시, 부산물 산출 확률 70% 상승
  • 휴대용 축전지
    가공소에 배치해 컨디션 2 소모하는 기반시설 재료 가공 시, 컨디션 소모 -1